‘오만추’ 황동주, 이영자에 꽃다발 고백 “서툴러도 편안하게 만나고 싶다” 작성일 03-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CM0oaV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0daca386c2ef26c980c392d1045d32f24488d5d8ef74335ec5ae18cb205a1" dmcf-pid="u4ZjVmOJ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33035586xuhc.jpg" data-org-width="647" dmcf-mid="pUTgKDrR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33035586xu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f3621b587db8a15d693fee7d63e82e87e22dc39b3a12a458be4ce9616b1200" dmcf-pid="785AfsIirL" dmcf-ptype="general"> 배우 황동주의 진심 어린 구애에 이영자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br> <br>9일 방송되는 KBS JOY·KBS2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정모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br> <br>앞선 녹화에서 김숙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동주는 “눈앞에 있는 이유미(이영자 본명)가 마냥 좋기만 했다”면서도 “폭발적인 관심에 혹시나 부담되지 않았을까”라고 이영자를 걱정했다. <br> <br>이에 김숙은 타로 마스터 이국주를 소환해 두 사람의 미래를 점쳤다. 이국주는 타로를 해석하던 중 황동주를 향해 “미리 형부라고 부르겠다”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고, 황동주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br> <br>이후 ‘오만추’ 1기 정모에 참석한 황동주는 이영자를 위한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이영자는 포옹으로 화답했고, 황동주는 “카메라 앞이 아닌 곳에서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 서툴러도 편안하게 연락드리고 뵙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했다. <br> <br>이영자는 이 자리에서 방송이 나간 후 가족들과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가족여행에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br> <br>한편 ‘오만추’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백수아파트' 스크린 개수 많아지길..동갑 이루다 감독에 압도됐다" [인터뷰②] 03-09 다음 “인문학의 향기가 넘치는 캠퍼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인문학 런치’ 마련한 경기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