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희원·박진모, '흑백요리사2' 지원…스승 정지선 셰프에 도전장 [TV스포] 작성일 03-0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EgdWGk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381979bf03d167c7aee105af97caa7a4d1073034d4c9a86e579c959642483" dmcf-pid="26DaJYHE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34906032oudx.jpg" data-org-width="600" dmcf-mid="K4AnMvyj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34906032ou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73a62ece8a7c7426a99433c7c950b2d52044f20b2ec41babf6c80ea6d79f1" dmcf-pid="VPwNiGXD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지선 셰프 제자 김희원과 박진모가 요리 서바이벌에 지원해 정지선에 당찬 도전장을 던진다.</p> <p contents-hash="f75ad925e49d1ad6fe422db162b8f3a1b59e2bcdc3b89589942712b761f8ef7a" dmcf-pid="fQrjnHZwvG"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 보스가 병가를 낸 김희원의 집으로 출동한다. 정지선은 당황하는 김희원을 두고 아랑곳없이 즉석에서 남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제자를 챙긴다. </p> <p contents-hash="7167b05ae041a1c1cd638e62361e50f47cab04bb1afb58433a50a03933b5c7e2" dmcf-pid="4xmALX5rCY"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대뜸 "나한테 숨기는 거 없니?"라고 물어 김희원을 당황시킨다. 결국 김희원은 자신이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 지원서를 접수한 사실과 함께 박진모 역시 같이 접수했다는 사실을 이실직고한다.</p> <p contents-hash="b55a74eda7bdc97bd235eba495dbde05823befa3550c47c21b8e58aa87073f74" dmcf-pid="8MscoZ1mTW" dmcf-ptype="general">이에 "안 되겠다. 잡으러 가자"며 박진모의 매장으로 출동한 정지선 보스는 두 사람의 지원서와 요리 영상을 확인하며 또다시 분노를 폭발시킨다는 후문이다. 좋아하는 요리사에 정지선을 적은 김희원의 지원서를 확인한 정지선은 만족한 미소도 잠시 "남들이 내 제자라고 알 텐데 어찌해서 나한테 말을 안 했을까?"라고 끝나지 않는 뒤끝을 보인다. 이어 지원 동기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인맥을 쌓고 싶다고 말한 김희원에게 "이건 협회에서 할 수 있다"고 일갈해 입을 다물게 한다.</p> <p contents-hash="8349fa9ffde9d4c649d55f2f39af49edc67c71706f13c94c65088bb963032875" dmcf-pid="6oTOEU7vhy" dmcf-ptype="general">특히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지원 영상을 확인한 정지선은 "이게 영상이냐?"고 분노하고, 전현무는 "CCTV 아니냐?"며 "숏폼처럼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야 한다"고 조언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전현무는 "시즌1에 훌륭한 중식 셰프님들 많이 나오셨더군요"라며 "근데 이 요리가 안 나왔더군요. 이걸 내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즉석 소개 영상을 선보여 모두의 박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c60c604077df155cff34f30570fd5de156daf7129721a7257a4732e62510d4a" dmcf-pid="PgyIDuzTyT" dmcf-ptype="general">스승 정지선과 전현무의 조언에 심기일전한 김희원, 박진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지원에 성공해 스승 정지선에 이어 서바이벌에 참가할 수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QaWCw7qy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사무엘, 깜짝 결혼 발표 ”아내 생각하며 노래할 것” (언더커버) 03-09 다음 ‘마녀’ 박진영♥노정의, 첫 옥탑 만남···눈이 그렁그렁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