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혼성 단체, 세계선수권 은메달 작성일 03-09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패럴림픽 출전권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9/0002734720_001_2025030914040940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세계휠체어컬링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낸 한국 대표팀.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휠체어컬링 대표팀이 2025 세계선수권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br><br>대표팀은 8일 영국 스코틀랜드 솔트코츠에서 끝난 대회 결승전에서 세계 1위 중국을 상대로 분전했으나 3-14로 졌다. 하지만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최초로 준우승을 기록하며 종합 포인트 27점(3위)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패럴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윤희경, 남봉광, 이현출, 양희태, 차진호로 구성된 한국 혼성팀은 1일부터 12개국 풀리그로 치러진 예선에서 8승3패,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슬로바키아를 6-2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조양현 감독은 “선수들이 피로감이 있었을 텐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은 “코리아휠체어리그가 경기력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패럴림픽을 잘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우영우 발굴 시급"...KT ENA '2년 적자' 사명 바꾸고 새출발 03-09 다음 안세영, 천위페이와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 격돌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