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박진영, 노정의와 첫 온전한 대면 작성일 03-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FOXRdz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bf91cdb4ac07fddd651c9736d46b89193a10d2691c5e8cc660dae88b982c8" dmcf-pid="qq3IZeJq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41212892ddkl.jpg" data-org-width="700" dmcf-mid="7lvaIK2X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41212892dd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91b68635dff91604812a6a5f364698b22916a12067505970066ca1d3e35b2d" dmcf-pid="BB0C5diBLi" dmcf-ptype="general"> 박진영과 노정의가 오늘(9일) 온전히 대면한다. </div> <p contents-hash="1a11e1f55714ac3ace349f4e8b55f28de16941d395ecae399bb077a97bff403a" dmcf-pid="bbph1JnbiJ" dmcf-ptype="general">이날 채널A에서 방영되는 토일드라마 ‘마녀’에서는 두 사람의 옥탑방 대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예고 스틸컷엔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동진과 미정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393074233cc980dbeb798c6da574cc89f0c7cdd9fede14f178858f27f556e8e" dmcf-pid="KKUltiLKJd" dmcf-ptype="general">특히, 매번 배달원과 고객의 관계로 마주했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동진과 미정으로 대화를 나눈다는 점은 중요한 포인트다. 마침내 온전한 제 모습을 드러낸 동진이 미정에게 어떤 말을 건네게 될지, 물기 어린 두 사람의 눈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699e2546f4d8b115492b7f550a2dcef3f8bd12c2889ad52e9ee1138d97f8566" dmcf-pid="99uSFno9M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동진(박진영)이 ‘죽음의 법칙’의 패턴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미정(노정의)과 제한적 만남을 지속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매주 화요일 생필품을 배달 받는 미정의 생활 패턴을 따라 마트에서 일하게 된 동진. 철저한 계산 아래 그녀를 만나며 10m, 10분의 법칙을 검증했다. 이 탓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떨어지는 간판에 맞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는 등 몸이 성한 곳이 하나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801117a0683b7610e1678c99dc1f35cebd17114ef3009ce5de5a14a5abc7b26" dmcf-pid="227v3Lg2nR" dmcf-ptype="general">그리고 운명을 바꿀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달에 한 번, 아무 버스나 타고 종점까지 다녀오는 것이 유일한 여행인 미정과 같은 버스에 올라탄 동진은 그녀와 같은 공간을 공유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의 거리는 5m 안으로 가까워졌고, 10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불안한 전조가 시작됐다. 폭우와 낙뢰, 버스 옆 위험하게 실려 있던 쇠파이프 등 ‘죽음의 법칙’이 발동될 가능성이 점점 짙어졌고, 동진은 결국 버스 창문을 열고 탈출했다.</p> <p contents-hash="0ae2d80cf55ba0239ab9d53bd50d2a185715d5d963d1c7623ee0c17cfebf370d" dmcf-pid="VVzT0oaVLM"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모자가 벗겨져 얼굴이 드러났는데, 이를 본 미정이 그를 향해 “이동진”이라고 불렀다. 미정이 동진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 10m, 10분 그리고 이름까지, 여러 법칙을 동시에 어긴 동진은 곧 ‘죽음의 법칙’이 자신을 덮칠 것을 직감했다. 하지만 자신이 쌓아온 데이터를 믿은 동진은 두렵지 않았다. 한겨울 한강에 낙뢰가 떨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 그는 망설임 없이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d0714bfa69dd97f9b865256e1ed14e60f5da5a4fe02c8c89decc30c927c54cae" dmcf-pid="ffqypgNfM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동안 동진은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미정을 지켜왔고, 미정은 그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동진과 작은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마주한 동진과 미정의 옥탑 대면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6b3b1182c2e90975dcd558190ba8097eb0cfe8cd7b42537b403e1e20b969208" dmcf-pid="4iQ0fsIiJQ" dmcf-ptype="general">더불어 “박진영과 노정의의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꼭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 ‘오징어게임2’ 출연?···놀라운 근황 화제 03-09 다음 '출산 계획' 한혜진, 7살 연하 아이돌 앞 얼굴 빨개졌다('내편하자4')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