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김숙, ‘♥이영자’ 황동주 인정? (오만추)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2jeyYc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82f2ef8fa792566095fddb1b14a3ef5055e41d3553ad13d720e8e8515df6e" dmcf-pid="5IVAdWGk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래된 만남 추구’ 1기의 정모가 시작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140946295laem.jpg" data-org-width="600" dmcf-mid="Xu56qcEQ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bn/20250309140946295la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의 정모가 시작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738463ff231674e7db42d8fc13417d0dd7393751c11ccd6f37ee3d6e5811ca" dmcf-pid="18lz5diBZj" dmcf-ptype="general">‘오래된 만남 추구’ 1기의 정모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dabfce313d50354e199ba0fff71332c402d09accea1616658983b20252d592fa" dmcf-pid="t6Sq1Jnb5N" dmcf-ptype="general">오늘(9일)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정모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모습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3dce629a048e1d17450bbaffff5e04a61fec4e5b496144ca52d738483258d07" dmcf-pid="FPvBtiLK1a"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을 통해 함께 식사하며 이영자와 황동주를 위해 노력하는 ‘본숙’커플의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2762e4ccfae7ad2f3be386b0247bef16fd12cf9d534c9959a7d2744b44a3c6fb" dmcf-pid="3QTbFno9Yg"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와의 통화를 마치고, 한결 편한 목소리로 김숙과의 통화를 이어가는데, “유미의 마지막 얘기를 들었어야 했다”라며 이영자의 마지막 멘트에 화들짝 놀라고 만다.</p> <p contents-hash="128497366e6f1643232c12552982211a5fd5b88291413142855eb74bbc2c7f29" dmcf-pid="0xyK3Lg21o"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숙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동주는 “눈앞에 있는 유미가 마냥 좋기만 했다”라며 “폭발적인 관심에 혹시나 부담되지 않으셨을까”라며 이영자를 향한 고민과 걱정을 전한다. 이에 타로 마스터 이국주를 소환하는 김숙.</p> <p contents-hash="d9e048f3319a2e3ebc12a7325212816f7fbe8e615319e737a845268add4baeba" dmcf-pid="pMW90oaVGL" dmcf-ptype="general">타로를 해석해주던 이국주는 “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미리 점쳐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b9eb5e318fa392cc15813d826318dc7d3dce01eddbebed75b47ffa70c058a3a5" dmcf-pid="URY2pgNfZn" dmcf-ptype="general">이후 ‘오만추’ 1기 정모를 갖는데, 애프터 데이트 이후 더 가까워진 이들은 서로의 데이트 이야기를 나누고 추선자였던 송은이가 참여해 ‘오만추’의 실시간 오픈 채팅방에 남겨진 댓글들을 통해 1박 2일의 인연 여행 뒷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68e8dc4ef72536e4dcaaa0423394040ec5721d203a16c2d7d7d0cb81878fb127" dmcf-pid="ueGVUaj4Zi" dmcf-ptype="general">인연 여행의 마지막, 애프터 데이트 선택 당시 고민이 많았던 지상렬과 우희진은 혼란스러움 또한 온전히 진심이었음을 전하고, 인연 여행 때와는 다른 편안함이 생겼다며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대화를 나눈다.</p> <p contents-hash="224c91d3188d5c109a0c45da3fbe7f33034e7da1cb268b0ca38791b1e153bbd4" dmcf-pid="7dHfuNA8ZJ" dmcf-ptype="general">한편,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황동주에 이영자도 용기 내 포옹으로 화답하고, 황동주는 “카메라 앞이 아닌 곳에서 선물해드리고 싶었다”, “서툴러도 편안하게 연락드리고 뵐게요”라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하고, 그의 진심에 다시금 생각에 빠진다.</p> <p contents-hash="f67c67523c527c0f4f02ea842e01c2997ddfdd1afa24f313f57d47a99eb33111" dmcf-pid="zn56qcEQ1d"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영자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가족 여행에 함께하자”고 제안하기도하는데, 전 국민이 응원하는 황동주와 이영자의 만남과 그들의 진심은 오늘(9일) 밤 9시 20분 KBS Joy와 KBS 2TV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31816768ebfbbdff66c2f7efd259c5cc2a6ba1501b0b2e72cc8bf901e0906a8" dmcf-pid="qL1PBkDxXe" dmcf-ptype="general">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는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고,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오래된 만남 추구’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0192c8e732b9df7a49d6e413934f55588d1103248facd45540bb9108cfe49b7" dmcf-pid="BotQbEwMXR"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2a4be6222257333276beb73aec00b656e39fbd490608fa707fb887aa756ca2e2" dmcf-pid="bgFxKDrR5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버닝썬 사건, 난리였는데…박한별, 6년만의 복귀 갑론을박 [SS초점] 03-09 다음 ‘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 ‘오징어게임2’ 출연?···놀라운 근황 화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