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된 순돌이 이건주, 부모와 절연한 이유 밝힌다 작성일 03-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POjF0Cr0"> <p contents-hash="0e9c3e1dcc4788d7a5938206daf277c26f9aca5364e45634bda46f6983015636" dmcf-pid="7KQIA3phO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 부모와 절연한 이유를 최초 공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57a8463016c709df92efd4a7d0c3e386fc215442ba2e916544b5f6433c973" dmcf-pid="z9xCc0Ul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40904619yrzs.jpg" data-org-width="670" dmcf-mid="U5yfuNA8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40904619yrz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6bda002b67b3866d5d98dfbcbdf36a96d2d83f366ba0ae9df2581eae7d9be3" dmcf-pid="qQLYOb9Hmt" dmcf-ptype="general"> 이건주는 11일 밤 10시에 첫방송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d241e67e3bb88f8af3c4caaade11760ec384232c5bd140129e4b106348f28c29" dmcf-pid="BxoGIK2Xm1"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의 순돌이 역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현재는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 </p> <p contents-hash="4e7dcbeaa27739f9f7a69d11067c7991a755aa39410dac3d937992e2bf2158ed" dmcf-pid="bMgHC9VZr5" dmcf-ptype="general">그간 이건주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2살 때부터 할머니와 고모들의 손에 자랐으며, 부모님과는 왕래하지 않는다고 밝혀왔다. </p> <p contents-hash="51d3a80fc09695451cb742e20763cc2d92c135dd0d909163edc7ee46b4e85829" dmcf-pid="KRaXh2f5wZ"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어디서도 말하지 않았던 부모와의 절연 이유를 최초로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093849596ffabf3e8ec57f4f54c794c9b81e41900575a06d04f5ef519ce4e8fd" dmcf-pid="9eNZlV41EX"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9일 제작진을 통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솔직하게 오픈하고 싶은 마음인데, ‘아들이 아버지한테 저래도 돼?’라는 반응이 나올까 봐 걱정”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46601ac728509b4f6f37edbee4f1c80b68a6ba05e8bed9eede39726d4ddd37d" dmcf-pid="2dj5Sf8tE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아버지를 너무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아버지와 절연한 지 10년째이고 여전히 이해가 안 되고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아들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이 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77d4523a4ccf3fe71e4f2cab303f3b7262a59df4b406aac36178bec1c08eb6" dmcf-pid="VJA1v46FmG"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방송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은 있지만 왜 부모님을 안 보고 사는지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밝힌 적이 없었다”며 “이번엔 엄마, 아빠, 가족이란 존재에 대한 제 진심을 모두 털어놓을 생각”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4b3af53792152f5f93212dd82a956fc383c72eaeff65efa683da3023fbb9b34" dmcf-pid="fictT8P3EY"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부모님에 대한 저의 마음이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사실 아직 저도 잘 모르겠다”며 “하지만 제가 10년 전에 알던 모습이 아니라 존경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셨다면 이제는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1b2f18101010af76c897e128c13eabf1493b8594399d7c23bfe7b71fe155e7d" dmcf-pid="4nkFy6Q0wW"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와 아들이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bd623aaf6f70fed4b5d11a60dcdc0205bbbcec00653af8e385608ed809396fe0" dmcf-pid="8LE3WPxpsy"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경쟁 없는 1위"…봉준호 '미키17' 韓200만 돌파→美첫날 111억 수익→한한령 완화 기대 03-09 다음 남편 버닝썬 사건, 난리였는데…박한별, 6년만의 복귀 갑론을박 [SS초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