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미키 17’ 10일 만에 200만, 쭉쭉 더 간다 [SS박스오피스]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Gk1Jnb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b5530778b858b60aa5d0f31e34fa39918e549973afee93ea8f5447f99226c" dmcf-pid="BuHEtiLK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키17’ 스틸컷.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44358216auux.jpg" data-org-width="700" dmcf-mid="zWXDFno9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SEOUL/20250309144358216a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키17’ 스틸컷.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249f8d41c966ed00eb7cebed770e5bd4330ed766050fe4eda345869706677" dmcf-pid="b7XDFno9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후 10일 만이다.</p> <p contents-hash="62ad10694f786ce0d8757c46e7939d3e94fef5f6ffa7ed31bb32a32e82553d19" dmcf-pid="KzZw3Lg2St"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키 17’은 9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1220명을 기록하며 개봉 10일째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2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이다. ‘미키 17’이 3월 극장가를 견인할 흥행 강자임을 여실히 보여준다.</p> <p contents-hash="641650d67ffd46e64846916de36da4ec2741087ed9326f381a29faf4a02daf90" dmcf-pid="9q5r0oaVT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미키 17’은 개봉 이후 9일 연속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장기흥행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651c022eb8ac7528d51064c8302f873b9eb9c5d6ca8b8d1bc5a982dd20f0c4f" dmcf-pid="2B1mpgNfW5"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8dacecc34fa688e9f45185637c3df348d96d0063a8fe31da8441806306e3fc5" dmcf-pid="VbtsUaj4yZ" dmcf-ptype="general">근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 장르의 작품안에, 봉 감독이 이전 작품에서 꾸준히 담아낸 계급과 정치, 인간의 욕망이 유쾌한 유머 안에 녹아 있다.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정치인 마셜은 국내외 유명 정치인과 닮았다. 덕분에 전 세계를 막론하고 각 나라의 독재자를 떠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a26b8196c213819d73f54ab8051942535364dcf25aa2cfefc54bd1664bbaa33f" dmcf-pid="fKFOuNA8WX" dmcf-ptype="general">연이은 호평과 함께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자 "가슴 성형하고픈데…피부 얇아 실리콘 비칠까 봐 포기" 03-09 다음 야노 시호에 혼난 143만 유튜버 추성훈 "美 트럼프 섭외 추진" 야망 폭발 [보고싶었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