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타기NO,음주뺑소니 반성" 김호중, 반성문 100장 제출…정상참작 될까[SC이슈]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9pJYHE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4332f19bea80f1c6a7dfe4683c0834d4d663cdc62de9cb6be5ddd029aff42" dmcf-pid="u0VunHZw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44212059fdhq.jpg" data-org-width="650" dmcf-mid="0araGxRuq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44212059fd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d7d6b3e5ef342817cea487ed87fc4e73df174932d50c27f1620e8363312301" dmcf-pid="7pf7LX5rb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가수 김호중이 항소심에서 반성문 100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bfd0313ae229eff6996f7ef1eca77b849ebcba29db6ff7832ba903906c1fe937" dmcf-pid="zu8qg5tsq7"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항소심이 시작된 지난달 10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법원에 제출했다. 김호중의 팬들도 일제히 탄원서를 법원에 보내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95d7a4e4f6a9db3feed86c4ca0ab33a68cde45ae8017a8b8ceadc67dc8be8e" dmcf-pid="q76Ba1FOKu"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중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또 매니저 장 모씨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하고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전 대표와 본부장 전 모씨는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도 있다. </p> <p contents-hash="baebb1a70a2bb75680176af73996ec374a0351e1137c8cc31d4c894a55cb9d57" dmcf-pid="BzPbNt3IqU" dmcf-ptype="general">다만 김호중이 사건 발생 17시간 뒤에 경찰에 출석한데다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술을 마셔 역추산 계산 만으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게 돼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106c9679c6f716b1b20184e78acb379d8e82fe427ce8e9e3ecb9a6f12985fd1" dmcf-pid="bqQKjF0Cbp"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1심 재판부는 김호중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대표와 전 본부장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장 매니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c5a5efeb8c491c98a5b525d33a0f5d119341460fd9f5488b59a61d0c7997c83c" dmcf-pid="KBx9A3phb0"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1심 직후 항소했고, 지난달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36e31aa293493869cd037fff860d0f8440fe96eeec617ebc4a137ec5bbd615f8" dmcf-pid="9bM2c0Ul23" dmcf-ptype="general">김호중 측은 음주운전 사실은 인정한다면서도, '술타기' 수법을 사용했다는 의혹은 강력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f1976d59c6904224a8dd4f40dd5f22d13a1113f052c1543a78d689f9a06dcc8" dmcf-pid="2KRVkpuSVF" dmcf-ptype="general">김호중의 변호인은 "이미 매니저가 대신 자수할 걸 알고 있었고, 본인이 경찰에 가서 음주 측정을 할 것을 알지 못했다. 체격이 건장한 30대인데 술타기를 하려 했다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캔맥주가 아니라 독한 양주를 마셨을 것"이라며 "통상적인 '술타기'와는 다르고 관련 수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06b81b54e7a00704c2702d2f79cb1ced826f291555d5a2db8685ab4b00696b9" dmcf-pid="V9efEU7vKt" dmcf-ptype="general">김호중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은 이달 19일 진행된다.</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f4nPmqbYb1"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사무엘, 깜짝 결혼 발표 03-09 다음 미자 "가슴 성형하고픈데…피부 얇아 실리콘 비칠까 봐 포기"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