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열애설' 유혜원, "피해자인 척 그만해" 악플에 "저 그런 적 없다" 작성일 03-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BBWPxp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dc74a24e6bd3c204410c9c2294da2be29a478aa44cdfd55c41cda3e28672b" dmcf-pid="0gbbYQMU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혜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53106391fksd.jpg" data-org-width="600" dmcf-mid="FYIIiGXD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53106391fk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혜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edbacf1ee0ac37b5e63999e1fa15dc6a0ec1ca71c1d06da5405202f09b4ea" dmcf-pid="phJJqcEQW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eb9ec432c1b8330653eddd61f55ce01c77f271b29ff8a1d5f05b18bb85cb30" dmcf-pid="UliiBkDxWH" dmcf-ptype="general">8일 유혜원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88a15238a1f1f1682ea7778b66000f124e61633864cc29df0824b9cb16d914bc" dmcf-pid="uSnnbEwMSG"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언니는 힘들 때 어떻게 하시는가"라고 물었고, 유혜원은 "일단 다 불러. 놀아. 그리고 집가"라고 답했다. 유튜브를 해달라는 요청에는 "그럴 거예요 진짜로? 그런데 별거 없을 것 같아서 안 하는 거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fa00868954df1e4cf12fc80564cc6c7ca1612f3703c9bae933647cc6916c32" dmcf-pid="7vLLKDrRl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현재 유혜원이 출연 중인 엠넷 '커플팰리스 2'를 언급했다. 한 누리꾼이 "방송 모습도 진심 모드인가"라고 묻자, 유혜원은 "성격 자체는 진짜예요. 정말 솔직하고 싶었어요. 저 자체가 숨기는 것 정말 못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 그게 누구든지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계산 절대 안 하고, 그래서 호갱 많이 당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965a5a29a2443374f6ef362f49d0cc6fff2e29433d208e55d6afd2cf14b30b" dmcf-pid="zToo9wmeCW"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엄청 여자여자하고 청순하고 가식적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제 웃음소리는 거의 박나래 님처럼 호탕하고 웃기대요. 쿨하고 단순하고 하나도 안 예민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c9920ff0cd3baeecf8f0857b029041405d13e9f5efb19506436e4e0f8da2f3" dmcf-pid="qygg2rsdW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피해자인 척 그만하라"라고 악성 댓글을 적었다. 이에 유혜원은 "저 피해자인 척한 적이 없는데요"라고 대처했다.</p> <p contents-hash="29dccfda0e41b5dd2f1e307656432ba5dd0f049e1622d06a938a71d81eed3a43" dmcf-pid="BWaaVmOJyT" dmcf-ptype="general">이후 한 누리꾼은 "파이팅. 힘내요. 악플 상처 절대 노노! 얼굴 못 까고 욕하는 사람들 열등감인 것 알죠?"라고 위로했다. 유혜원은 "득과 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저는 득이 더 많은 사람이고,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훨씬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과분하게 사랑해주시는 것 잘 알아요. 제가 더 실망시키지 않고 다 보답해드리고 싶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YNNfsIiS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지원군 김대명X안현호X차강윤 팀 결성→두 자릿수 매각 성공할까('협상의 기술') 03-09 다음 아일릿 원희 “길 가는데 ‘혹시 하이브 아시냐’ 물어봐···민망했다” (꼰대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