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악플 상처에 활동 중단...마지막 ♥ 기회 용기내” 작성일 03-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qpEU7v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1e2161e17f9eec39673af9c56fe8816ed229f2841cc8b25f7b42122afe745" dmcf-pid="pDBUDuzT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54209447zaqc.jpg" data-org-width="700" dmcf-mid="3mfbIK2X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tartoday/20250309154209447za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1f0e6a97460d33bdf0a377916093e108fa29382dee2b86c8fd3d3726c7842a" dmcf-pid="Uwbuw7qyd7" dmcf-ptype="general">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강예원이 마지막 기회일 지도 모를 ‘사랑’을 찾아 나섰다. </div> <p contents-hash="fa477a28141e8a986234514b735022e077414abfc0226ea257c47670dec2bea5" dmcf-pid="urK7rzBWJu"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새로운 출연자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e8d66b424ec616cc5137eca6b098ccb723537495d34ed02390ea20b1e54ac2" dmcf-pid="7m9zmqbYnU"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냥 열심히 살았다. 2년 전 ‘한 사람만’이라는 드라마를 촬영한 뒤 영화 출연과 제작을 병행했다. 취미로 그림도 그리고 도자기도 만들고 전시회도 열었다. 혼자 축 처져있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4fade1a0d88ab9d14223c69aae6a5c05b19704babdd5d56d3d11da260037778" dmcf-pid="zs2qsBKGep" dmcf-ptype="general">스스로 ‘워커홀릭’이라는 그는 “점점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공황장애에 시달렸고, 악플로 인한 고통과 스트레스로 활동도 쉬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377946d045dbc3a187971b6d3cdda0a81be72b00fa96eafcb0ce73d37cf348" dmcf-pid="qOVBOb9HM0" dmcf-ptype="general">그는 “악플 때문에 매일 울었다”면서 “남들은 쉽게 넘기는 말도 저한테는 엄청난 타격이었다. 그 공포를 벗어날 수가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c4cc355446426280355e5af565e0c772f3b6e69ab92ad49ceb69fe5e3eec1c2" dmcf-pid="BIfbIK2XR3"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연세가 많은 부모님 생각해 고민 끝에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그는 “엄마, 아빠가 언제 떠나실지 모르지 않나. 하루라도 빨리 희망을 드리고 싶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e1ae2d77d7988036ce9441bde4df169cec09a46226ed449ed5cbb735e49973" dmcf-pid="bC4KC9VZdF"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진짜 열심히 살아야 한다. 나는 불효녀”라며 “부모, 나이 때문에 결혼하지 말라는 말을 믿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살 수 없겠다 싶더라. 이게 나한테 온 마지막 기회인가 생각이 들어서 마음 고쳐먹고 용기를 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74c2fe26b06ee4fafba839871f6b47cb60814f4d896bfa52dfbf48145d8773" dmcf-pid="Kh89h2f5Jt" dmcf-ptype="general">더불어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진심으로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나는 진심으로 사랑을 받고 싶고 사랑을 주고 싶기도 하다. 나랑 잘 맞는 분이 나오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316d369a9263f2ef0ceb24e1c0dd7b16bc1ac810b311ce8dc677654285fdd7" dmcf-pid="9MYSMvyjd1"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6세 연하의 방사선사 김상훈과 맞선을 봤다. MBTI, 혈액형, 데이트 취향까지 일치한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0f74fe4e769bb73101c4077b63a80494d52cf45e4ec50296d404bff40c18df4" dmcf-pid="2RGvRTWAJ5" dmcf-ptype="general">앞서 강예원은 지난 2022년 ‘짝퉁(가품) 논란’에 휩싸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의 전 소속사 효원CNC의 공동 대표로 있었다. 당시 치솟던 인기가 한순간에 떨어지며 거센 후폭풍에 휘말리자, 프리지아와의 친분 인증샷을 모두 삭제해 ‘손절설’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강예원은 일절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거취도 모호해졌다. 지난 2023년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박보검 박력 포옹에 코 부러져‥아직도 시큰”(폭싹속았수다) 03-09 다음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母 생일 미역국 폭풍 흡입 "그걸 네가 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