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민, 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1차 대회 2관왕 작성일 03-09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9/0003418300_001_20250309160017367.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민. 사진=대한테니스협회</em></span><br>김원민(안동SC)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1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김원민은 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ITF 바볼랏 인천 국제주니어 1차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오동윤(양구고)을 2-1(4-6 6-4 6-1)로 꺾었다.<br><br>김원민은 전날(8일) 황주찬(서인천고)과 한 조로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날 단식 우승으로 대회 2관왕이 됐다.<br><br>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다연(원주여고)이 이서진(부천 GS)을 2-1(4-6 6-3 6-3)로 제압했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산인건설 매각전쟁 시작…감성+이성 건드리는 신의 한 수 던진다(협상의 기술) 03-09 다음 "올림픽 기억 떠올라" "빙질 좋아"... 강릉 컬링컵 '순항'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