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마카오 뜨겁게 달군 팬콘 '비욘드 유어 메모리즈' 작성일 03-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rI5diBq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bb9b445810e25c375e7b9d7f9dcff05690289d9f34ffd8f2a6cc26f2053e0" dmcf-pid="UjmC1Jnb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비티(CRAVIT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JTBC/20250309160244387inmw.jpg" data-org-width="560" dmcf-mid="0kshtiLK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JTBC/20250309160244387in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비티(CRAVIT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dbe63ba2f367d2752d55e96c1b20a669d140f362044a8536509021dc5a5cf3" dmcf-pid="uy104OCnfH" dmcf-ptype="general"> 그룹 크래비티(CRAVITY)이 '공연 맛집' 명성을 입증했다. <br> <br> 크래비티는 지난 8일 마카오 베네치아 극장(The Venetian Theatre)에서 개최된 2025 크래비티 팬콘 '비욘드 유어 메모리즈 인 마카오'(2025 CRAVITY FAN-CON 'BEYOND YOUR MEMORIES IN MACA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r> <br> 이날 크래비티는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와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며 팬콘의 시작을 알렸다. 오랜만에 마주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이어간 크래비티는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br> <br> 특별 유닛 무대 역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세림, 앨런, 우빈, 민희, 태영은 그룹 세븐틴의 '독 : Fear'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색깔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고, 정모, 원진, 형준, 성민은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고래 (Dive Into You)' 무대를 통해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br> <br> 크래비티는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 '그루비(Groovy)', '파티 락(PARTY ROCK)'을 편곡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콘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아드레날린(Adrenaline)', '가스 페달(Gas Pedal)', '마이 턴(My Turn)', '플레임(Flame)'까지 크래비티의 앨범 히트곡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br> <br> 크래비티는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한 후, 데뷔곡 '브레이크 올 더 룰즈(Break all the Rules)' 무대를 끝으로 본 무대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팬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로 올라온 크래비티는 '낯섦', '리얼라이즈(Realize)',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을 한데 엮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깊은 감동을 나눴다. <br> <br>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성황리에 포문을 연 크래비티의 팬콘 '비욘드 유어 메모리즈'는 이후 홍콩과 대만을 거쳐, 이번 마카오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br> <br> 크래비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작년 가을쯤 개최한 팬콘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서울을 시작해서 홍콩, 대만, 마카오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러비티' 덕분이다. 매 공연마다 새롭고,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아서 러비티에게 항상 고맙고 덕분에 무대 위에서 더욱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었다. 크래비티의 새로운 모습도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는 크래비티 되도록 노력하겠다. 러비티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더너스’ 출연 조세호, 패션·유재석·초심 논란까지 ‘도발 토크’ 03-09 다음 '냉부해2' 제이홉이 꼽은 의외의 최애 셰프 [T-데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