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한강 투신 후 목숨 건졌다..노정의와 극적인 옥탑 대면(마녀)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UuGxRu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0312728914b2ea69dd8f88d726c80525b51e956c7f29f76b4e98f69727eb8" dmcf-pid="4yu7HMe7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155916590ivaf.jpg" data-org-width="530" dmcf-mid="VCZ5h2f5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155916590iv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8f5dcbc0f23d58f253a4ddadaf697e8dc9080794ef61f18cae0a33d9622170" dmcf-pid="8W7zXRdzh2"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채널A ‘마녀’ 박진영과 노정의가 오늘(9일) 또 한 번 대면한다. 노정의 세상의 전부인 옥탑에서의 만남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지 기대감이 차오른다.</p> <p contents-hash="bcbe0ad86ec69b2208090c4e1ab8c0d7747fa7aa48221e7c8dd0f0d04a572982" dmcf-pid="6YzqZeJql9"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의 지난 방송에서는 동진(박진영)이 ‘죽음의 법칙’의 패턴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미정(노정의)과 제한적 만남을 지속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매주 화요일 생필품을 배달 받는 미정의 생활 패턴을 따라 마트에서 일하게 된 동진. 철저한 계산 아래 그녀를 만나며 10m, 10분의 법칙을 검증했다. 이 탓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떨어지는 간판에 맞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는 등 몸이 성한 곳이 하나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061c651f5e0e70e5c0609cb75bca1deeb330875f268aed5f91cac25356a53b7" dmcf-pid="PLOINt3IvK" dmcf-ptype="general">그리고 운명을 바꿀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달에 한 번, 아무 버스나 타고 종점까지 다녀오는 것이 유일한 여행인 미정과 같은 버스에 올라탄 동진은 그녀와 같은 공간을 공유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의 거리는 5m 안으로 가까워졌고, 10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불안한 전조가 시작됐다. 폭우와 낙뢰, 버스 옆 위험하게 실려 있던 쇠파이프 등 ‘죽음의 법칙’이 발동될 가능성이 점점 짙어졌고, 동진은 결국 버스 창문을 열고 탈출했다.</p> <p contents-hash="17e2d97a7286666c743ca10c32a4d02eed44f3c166d54a049d1004fe77403716" dmcf-pid="QoICjF0CTb"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모자가 벗겨져 얼굴이 드러났는데, 이를 본 미정이 그를 향해 “이동진”이라고 불렀다. 미정이 동진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 10m, 10분 그리고 이름까지, 여러 법칙을 동시에 어긴 동진은 곧 ‘죽음의 법칙’이 자신을 덮칠 것을 직감했다. 하지만 자신이 쌓아온 데이터를 믿은 동진은 두렵지 않았다. 한겨울 한강에 낙뢰가 떨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 그는 망설임 없이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6ccd51cd3222d7951e6d22ba27b46804d8d904ed36974ddab082832baf154258" dmcf-pid="xgChA3phvB" dmcf-ptype="general">미정을 향한 동진의 사랑과 헌신이 극적 엔딩을 장식하며 토요일 밤을 먹먹함으로 가득 채운 가운데, 오늘(9일) 방송될 8회에서는 두 사람의 옥탑방 대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동진과 미정의 모습이 바로 그것. 특히, 매번 배달원과 고객의 관계로 마주했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동진과 미정으로 대화를 나눈다는 점은 중요한 포인트다. 마침내 온전한 제 모습을 드러낸 동진이 미정에게 어떤 말을 건네게 될지, 물기 어린 두 사람의 눈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d6000fdb226de9101054519a7add06bd7a92afb1a08cbc106149e1044cc0b3c" dmcf-pid="yFf4Uaj4C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동안 동진은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미정을 지켜왔고, 미정은 그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동진과 작은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마주한 동진과 미정의 옥탑 대면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박진영과 노정의의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꼭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8회는 오늘(9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 dmcf-pid="W348uNA8hz"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cdef41c894842ac28779810be4db4e8b76d46d0ce4fcd00af2a2f55cfbb1f87c" dmcf-pid="Y0867jc6v7" dmcf-ptype="general">[사진] ‘마녀’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임신→25세 남편 사망→아동학대 신고..파란만장 막장 인생 (탐비) 03-09 다음 박형식, 원래 이렇게 연기를 잘했었나…적수 없는 하드캐리[SC줌人]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