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20년차 돌싱에 "최고 신랑감"…누구길래 작성일 03-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XPxSTN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bad2c3ebc10c5d807ff20f4447655f918e5ac621cde7878e8a3f96197a5d7" dmcf-pid="88ZQMvyj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신종철 총주방장. (사진 = KBS 2 TV '사당귀' 제공)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is/20250309161011245oqmo.jpg" data-org-width="720" dmcf-mid="fPbjc0Ul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is/20250309161011245oq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신종철 총주방장. (사진 = KBS 2 TV '사당귀' 제공) 2025.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126b803f62e50110538becd4b8dca9360b8a3683b0cf41984088ec690fb6e4" dmcf-pid="665xRTWAF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종철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킹스 뷔페 총주방장이 20년 차 돌싱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7f25802ed888db652af994ca621e289d488c6c63c2a24dd1a3abb3a898f6995" dmcf-pid="PoBNA3ph3E" dmcf-ptype="general">9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145회에는 신종철이 모자지간처럼 지내는 선우용여, 이경실에게 3월 신메뉴를 평가받는 자리를 마련한다. </p> <p contents-hash="79cbbc8fa7205c2584caa755e0eee5ad3742f7a8c74326d9c3d38aea158660bc" dmcf-pid="Qgbjc0Uluk"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특히 "우리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10년 넘게 알고 있다. 내 아들 같다. 그런데 이제. 장가를 가야겠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fbd7bd594537e5e992bd0284ee7299f75db4ed1c1529ab83091ae87f0dee48c2" dmcf-pid="xaKAkpuS3c" dmcf-ptype="general">뜻밖의 개인사 오픈에 당황한 신종철은 "저는 사실 20년 차 돌싱이다. 누님들이나 어머님은 저만 보면 결혼하라고 한다"라며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이혼 경력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38693f43e65bda00af23e73fa9a22f1414394e800a3abd8cd772a6215bdcdb5" dmcf-pid="y3mU7jc6pA" dmcf-ptype="general">신종철을 지긋이 바라보던 선우용여는 "너도 여자 구해와라. 내가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게 신종철 결혼이다"라고 말한 후 "경실이 같은 여자 어떠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8ec659c4dbacfed947b874c72c55200bf1cedcaf0944a4a2d7486a2096cd1f3" dmcf-pid="W0suzAkPuj"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경실이는 맏며느리 스타일이다. 신종철은 맏아들이고 효자"라고 전해 결혼을 시키자는 건지 말리는 건지 모를 말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27c5437f9f7d7fbbf4708f56af0a87b4677f611e0905a9c6c2ee493594d7082" dmcf-pid="YpO7qcEQzN"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러면서 "내가 예전에 몇 번 소개팅 해줬는데 잘 안됐다"고 증언해 쐐기를 박는다. </p> <p contents-hash="6052ff2bfb8c440c7190b8f47cae1561a3d2ef6b0180673880f5afeaa04eba4c" dmcf-pid="GUIzBkDxUa" dmcf-ptype="general">신종철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예전에는 유호정 씨였는데 지금은 조여정 씨다.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f2ab1231182d68a171124eedca5c626c5e2289581c70c192d3feee3a4da4ecc0" dmcf-pid="HuCqbEwM0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탈북민 출신 요식업자 이순실은 "남남북녀가 잘 산다. 내가 혼자였으면 신 셰프님과 살겠다"고 웃겼다. </p> <p contents-hash="075dcfc8e85a3f06b8c94ca0c7a6713e19a0fcdb62e76004b0a378797e1ddb5c" dmcf-pid="X7hBKDrR0o" dmcf-ptype="general">MC 김숙까지 나서 "신 셰프님은 조신한 최고의 신랑감이다"라고 거들어 신종철의 얼굴을 발갛게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Z65xRTWA3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주식으로 전 재산 잃고 극단적 생각까지 "한강다리 위에 많이 섰다" 03-09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신곡은 '뷰티풀 라이프'... 성장세 잇는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