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일 신동들의 1대1 대결 작성일 03-0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일톱텐쇼 (10일 오후 9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3Y8IhL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9510446834562b8925fc69ff524edcc6c57402a46b3ff146f2e110e9ea62d" dmcf-pid="to0G6Clo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k/20250309162128668wg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mNZeJq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k/20250309162128668wg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54b8ada10c68787996621ce04ccc1791848489a446f08388276ec199da321d" dmcf-pid="FgpHPhSgWl" dmcf-ptype="general">한일 신동들이 1대1 대결로 국가대항전을 벌인다. 대결은 현장 지목전으로 진행되고, 상대를 지목한 아키야마 사키는 "저에게 지고 울지 말아라"며 자신만만한 선전포고를 날려 긴장감을 높인다. 이어 아키야마는 남다른 감성의 노래로 출연진에게 "소름이 쫙 돋는다"는 평을 듣는다. 이에 맞서는 빈예서는 "일본 친구들을 확 꺾어버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고, 김지애의 '물레야'로 능수능란한 꺾기 실력을 보여준다. 한국 팀 대장 황민호는 태진아의 '가버린 사랑'으로 작은 거인의 저력을 뽐내고, 김예은은 김태곤의 '망부석'을 선곡해 흥을 돋운다. 하나마치 코코는 원곡자인 카라 강지영 앞에서 '프리티 걸'을 선보이고 김유하는 '나는 반딧불'로 무대를 꾸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요 부위 민망…” 제니 콘서트 노출의상에 갑론을박 03-09 다음 노출 사고 위기까지…제니, 아슬아슬 파격 의상에 "민망하다"vs"문제 없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