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가족 여행도 '함께'…'방송용 썸' 아니었다(오만추) 작성일 03-0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kLA3ph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e69e1ac40dc05fe36798837ce5333e9d9b37fb6e7c2ce5ff6e3e92cf76721" dmcf-pid="ZGV79wme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1922gyhu.jpg" data-org-width="600" dmcf-mid="WUPK8IhL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1922gyh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a2d80ba00ab75a2fb492ae4fa47e6fb99afbf331f06f67d75a6246fe9aae0" dmcf-pid="5Hfz2rsd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2113yr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FY1Jnb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2113yrq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33123dfd39b0fe6578f7b355b7c2d2d3483fe686c6b04b079fc10505356af" dmcf-pid="1X4qVmOJ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2333nq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FY1Jnb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Chosun/20250309164712333nq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9c0889d23a827dab506b916a3474d427f5a483a5713c0ae8e89c6475f80e70" dmcf-pid="tZ8BfsIib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의 정모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9459c7ea4f77dfc647ea4bfaec1eec21826a73b8044922bf347091e94eb7d442" dmcf-pid="F56b4OCnfh" dmcf-ptype="general">오늘(9일)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오만추')'에서는 정모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모습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8cb1a456eb33ed91601a2be390e49d8d3606480e7c6fb30161ba4c5a586efcd" dmcf-pid="31PK8IhLBC"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을 통해 함께 식사하며 이영자와 황동주를 위해 노력하는 '본숙'커플의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2b56ed96d48bc41ca50fc987ff791547ba9539b36f2c47355ee0eda8044aea8f" dmcf-pid="0Fx2PhSgBI"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와의 통화를 마치고, 한결 편한 목소리로 김숙과의 통화를 이어가는데, "유미의 마지막 얘기를 들었어야 했다"라며 이영자의 마지막 멘트에 화들짝 놀라고 만다.</p> <p contents-hash="e60ecfb977187da982b71a1570a54b8b5b13f4e80f6e0a8a0d3b39a5843611a8" dmcf-pid="p3MVQlvabO"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숙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동주는 "눈앞에 있는 유미가 마냥 좋기만 했다"라며 "폭발적인 관심에 혹시나 부담되지 않으셨을까"라며 이영자를 향한 고민과 걱정을 전한다. 이에 타로 마스터 이국주를 소환하는 김숙.</p> <p contents-hash="af973e97fa3e4bc070810ca852662837113bc206de0a37763966661e70f47b3b" dmcf-pid="U0RfxSTN2s" dmcf-ptype="general">타로를 해석해주던 이국주는 "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미리 점쳐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a0b925a5ce08834377a75a31e606bb0269237fb30eebf049d795b01af6570b66" dmcf-pid="upe4MvyjVm" dmcf-ptype="general">이후 '오만추' 1기 정모를 갖는데, 애프터 데이트 이후 더 가까워진 이들은 서로의 데이트 이야기를 나누고 추선자였던 송은이가 참여해 '오만추'의 실시간 오픈 채팅방에 남겨진 댓글들을 통해 1박 2일의 인연 여행 뒷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d5458751b5a7b9df3771ecb92dcb6deb67e5793291fd82b1df6e1a350248dad2" dmcf-pid="7Ud8RTWAVr" dmcf-ptype="general">인연 여행의 마지막, 애프터 데이트 선택 당시 고민이 많았던 지상렬과 우희진은 혼란스러움 또한 온전히 진심이었음을 전하고, 인연 여행 때와는 다른 편안함이 생겼다며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라며 다음을 기약하는 대화를 나눈다.</p> <p contents-hash="fb3852c47d04cf85872013adbe08206da8771c8a72e33329eaeb60075e9863c4" dmcf-pid="zuJ6eyYcfw" dmcf-ptype="general">한편,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황동주에 이영자도 용기 내 포옹으로 화답하고, 황동주는 "카메라 앞이 아닌 곳에서 선물해드리고 싶었다", "서툴러도 편안하게 연락드리고 뵐게요"라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하고, 그의 진심에 다시금 생각에 빠진다.</p> <p contents-hash="0f2bb9177d79264698caebdbb4983164a234efbaf4a7e1828bc81e3f9c05748c" dmcf-pid="q7iPdWGk2D"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영자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가족 여행에 함께하자"고 제안하기도하는데, 전 국민이 응원하는 황동주와 이영자의 만남과 그들의 진심은 오늘(9일) 밤 9시 20분 KBS Joy와 KBS 2TV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BznQJYHEfE"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이름도 바꾸고 새출발 03-09 다음 쿠팡플레이, 자체 콘텐츠·편파 중계로 K리그 인기 이어간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