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이영자·황동주, 타로 결과에 '깜짝' [TV스포] 작성일 03-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98dWGk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753941a92f022be4345b28fc67b4aeb10dec40fb82007e3d6e2279da73e4c" dmcf-pid="YT26JYH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64806666qbpv.jpg" data-org-width="600" dmcf-mid="YCgsSf8t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164806666qb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7599cb6011a8a471558ba2b7e98f1227a1c0a31c49633bf11f8e2156331f4" dmcf-pid="GyVPiGXD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의 정모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63587bbde5aabf0e90a03e9c920ee56aa7355132ea6f8b698e45dd0012af6e7" dmcf-pid="HWfQnHZwSl"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는 정모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11d1087316c6d8986c0e036076cb53b916dc55fcee92146c760e7d0ba927e2b" dmcf-pid="XY4xLX5rvh" dmcf-ptype="general">이날 지난 방송을 통해 함께 식사하며 이영자와 황동주를 위해 노력하는 '본숙' 커플의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5f8c5fdf8d327a4df729763f6d2451fe7ed8a6543ac7fc9cf3c203ec56a57de7" dmcf-pid="ZG8MoZ1mCC"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와의 통화를 마치고 한결 편한 목소리로 김숙과의 통화를 이어가는데, "유미의 마지막 얘기를 들었어야 했다"며 마지막 멘트에 화들짝 놀라고 만다.</p> <p contents-hash="0e424e2d75f6685040202e6b6c6f191d47bc80fbd7eae3edddd480926fac4f88" dmcf-pid="5H6Rg5tsTI"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숙과 이야기를 나누던 황동주는 "눈앞에 있는 유미가 마냥 좋기만 했다"며 "폭발적인 관심에 혹시나 부담되지 않으셨을까"라고 이영자를 향한 고민과 걱정을 전한다. 이에 김숙은 타로 마스터 이국주를 소환한다.</p> <p contents-hash="77cd76679540cbb8193c2a75f7927c916cc5d6bf828ad8d026ebda4ecaf1b026" dmcf-pid="1XPea1FOvO" dmcf-ptype="general">타로를 해석해주던 이국주는 "미리 형부라고 부를게요"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미리 점쳐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758d4102f9f103d8eee240b03934ccba93d619a3b5c02d08e95df3ab5b4a1df5" dmcf-pid="t5xJjF0Cvs" dmcf-ptype="general">이후 '오만추' 1기 정모를 갖는데, 애프터 데이트 이후 더 가까워진 이들은 서로의 데이트 이야기를 나누고 추선자였던 송은이가 참여해 '오만추'의 실시간 오픈 채팅방에 남겨진 댓글들을 통해 1박 2일의 인연 여행 뒷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c98de6dd5d25d8748e28c998401b3e04ece9e1b6a97e9824919bf3429d0ed8df" dmcf-pid="F1MiA3phym" dmcf-ptype="general">인연 여행의 마지막, 애프터 데이트 선택 당시 고민이 많았던 지상렬과 우희진은 혼란스러움 또한 온전히 진심이었음을 전하고, 인연 여행 때와는 다른 편안함이 생겼다며 "가능성은 열어두고 싶다"며 다음을 기약하는 대화를 나눈다.</p> <p contents-hash="eac5209fcc24035a76e25e89861f9cf00537a782b2c0f734306412f432dba5fe" dmcf-pid="3tRnc0Ullr" dmcf-ptype="general">한편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황동주에 이영자도 용기 내 포옹으로 화답한다. 황동주는 "카메라 앞이 아닌 곳에서 선물해드리고 싶었다", "서툴러도 편안하게 연락드리고 뵐게요"라며 다시 한번 진심을 전하고 그의 진심에 이영자는 다시금 생각에 빠진다.</p> <p contents-hash="dba9ecadbf3dfe93e6974fce684425e943f8060ea8182bb36c1f32e6fc5086a2" dmcf-pid="0FeLkpuSSw"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영자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반응을 전하며 "가족 여행에 함께하자"고 제안하기도 하는데, 전 국민이 응원하는 황동주와 이영자의 만남과 그들의 진심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f6d2a991f57da26d5bcf38681e0ad835151c30c9747e1ef1d02520acdca3824" dmcf-pid="p3doEU7vSD" dmcf-ptype="general">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는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오래된 만남 추구'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U0JgDuzT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스노보드 자존심 지켰다 03-09 다음 '삼둥이 父' 송일국, 자취 감추더니 "♥판사 아내에 생활비 타 썼냐" 폭탄 질문에 진땀 (백반기행)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