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보이그룹’ 아크 현민 “말하면 우리 안전 보장되는 게 맞냐”(‘컬투쇼’) 작성일 03-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dx1Jnb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6f15b515fd43072725fa7db86dcadd2f1539ca497bce4583b28212b8f78b1" dmcf-pid="tKJMtiLK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170925771dumb.jpg" data-org-width="530" dmcf-mid="5u82y6Q0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170925771du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64db51d7b9284baff0b0ab4572b4a626565efd1f6e35ffe9db21b06d618ca2" dmcf-pid="F9iRFno9y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그룹 아크의 도하, 현민, 리오토가 출연했다. 아크는 신곡 ‘nu kidz’로 활동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02967a7e0e8e3ec3b337c5aecbc70b8ca4df13c9106afcf266484de76f84cc6" dmcf-pid="34giUaj4CI" dmcf-ptype="general">아크는 신곡 ‘nu kidz’에 대해 2000년대 초반에 유행했던 힙합 사운드를 아크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장르는 트리톤 신디사이저를 베이스로 한 ‘트리톤 팝’이라고. 데뷔 이후 첫 컴백을 맞이한 소감을 묻자 도하는 “데뷔는 데뷔대로, 첫 컴백은 첫 컴백대로 부담되더라”고 답했다. 데뷔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리오토는 “데뷔곡이랑 컴백곡이 느낌이 다르다. 퍼포먼스까지 칠(chill)하게 바꿔봤다. 무대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76fbfff382eb1717685ec6c65063d2fe66f5f5592320b6cf94194de5ddd642" dmcf-pid="08anuNA8hO" dmcf-ptype="general">이어 아크는 ‘거울 앞에서 자체 패션쇼할 때 틀기 좋은 노래’로 엑소의 ‘Love Me Right’을 선곡했다.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완전체로 출격한 바 있는 아크의 현민은 “처음 가보는 거라 떨렸는데 많이 보고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과 일본 패션의 차이점에 대해 묻자 리오토는 “요즘은 둘이 비슷해지는 것 같다. 큰 차이점이 있다면 일본은 롱패딩을 안 입는다”고 답했고, “저는 추워서 생존을 위해 롱패딩 입는다”며 재치 있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331b66f48444f6cf39d3c892c8fa33c004df51cbdd3b48c65a29f1f081be45" dmcf-pid="p6NL7jc6Cs" dmcf-ptype="general">또한 아크는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면 꼭 불러야하는 곡’으로 윤종신의 ‘좋니’를 선곡했다. “윤종신 피디의 사주 아니냐”고 추궁하자 “전혀 없다. 진짜 1순위 선곡”이라고 답하면서도 현민은 “말하면 저희 안전이 보장되는게 맞냐”고 되물어 예능감을 뽐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9e4e09ba6faedf5d613453d4924625bb9ab03ebad5afe03707cd0cc5a737f83" dmcf-pid="UPjozAkPlm" dmcf-ptype="general">[사진] S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선 구글맵이 왜 이렇죠?" 불만 속출…규제 풀면 '4조 경제효과' 예상 03-09 다음 아이유·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분할 공개 독됐나..아쉬운 글로벌 8위 [Oh!쎈 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