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생일날 솔로 10주년 콘서트… 많이 축하받고파" 작성일 03-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9일 3일간 케이스포돔서<br>'태연 콘서트-더 텐스' 서울 공연<br>"머릿속, 가슴속에 좋은 추억 남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paFno9ma"> <p contents-hash="26ab3a075de4a866e84bab438c126272f2f5f6edadaae57ffcb4eb96bbc27b30" dmcf-pid="6QUN3Lg2O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생일 날에 진행하는 공연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73b35cffa75d51d71dc400fddd69914a4b375fafc336081e5e927c6ad4698" dmcf-pid="Pxuj0oaV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73043393iuwc.jpg" data-org-width="670" dmcf-mid="4UFL5diB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Edaily/20250309173043393iu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df22e841e9ac2ede0b24ba52391bd509b370d4975b60cd79e2a4273bdd4ff6" dmcf-pid="QM7ApgNfEL"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3일차 공연이 열린 3월 9일은 태연의 생일이란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8e5ecfb32d6f1e236929cedd57cbb1ded6a7ce623f4ff62dc361abb60a06bf5d" dmcf-pid="xV1iXRdzwn" dmcf-ptype="general">태연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태연 콘서트 - 더 텐스’(TAEYEON CONCERT - The TENSE) 3일차 공연에서 “오늘이 ‘더 텐스’의 3일 차 공연이다. 공교롭게도 내 생일이기도 하다”며 “이번엔 내 생일과 공연 날짜가 겹쳤는데, 이번에는 생일날에 공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35d43e4350543a9544f83c05e49e0a8faba73e65ca31e84af888003751bc20d" dmcf-pid="yILZJYHEwi"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은 조용하게 생일을 보내는 걸 좋아해서 집에 주로 있었는데, 이번엔 더 많이 축하를 받고 싶어서 이렇게 무대에 섰다”며 “집에서 있어봤자 누워서 쉴 것 같더라. 그래서 이번엔 많은 사람과 함께 생일을 즐기고자 한다”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307c38504ba7aa6a633d9a289f8c327a84823be4fdd1ab00d2219c4d388b064" dmcf-pid="WCo5iGXDEJ" dmcf-ptype="general">태연은 또 “여러분의 머릿속, 가슴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는 공연이 됐으면 한다”며 “끝까지 재밌게 즐겨달라. 이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만큼, 즐기고 싶은 만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189440ea12a745db599e6387f048f6bed5688027192009b01d963ed35e8bc09" dmcf-pid="Yhg1nHZwsd" dmcf-ptype="general">태연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태연 콘서트 - 더 텐스’를 개최, 3일 동안 3만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디 오드 오브 러브’(The ODD Of LOVE)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선예매만으로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에 이어, 추가로 오픈한 시야제한석까지 솔드아웃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c193c54920a2bf5e2580500bf83490a6e0326624323665c2965deb0676259a4" dmcf-pid="GlatLX5rDe" dmcf-ptype="general">‘더 텐스’는 ‘시제’라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태연이 걸어온 지난 10년, 무대에 선 지금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날들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 태연의 솔로 활동 히스토리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그 시간을 온전히 지켜온 ‘나’에 초점을 맞춘 각 섹션별 테마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85c04697c267aed49fdbe7b0d79ad8d55129c4739974c951bb6df6a95ff9ba42" dmcf-pid="HSNFoZ1mrR" dmcf-ptype="general">섹션별로 각기 다른 메인 컬러를 활용해 공간감을 극대화한 구성과 화려한 무대 연출은 물론, 고품격 라이브에 생동감을 더해줄 밴드 라이브 세션, 태연만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히트곡과 대표곡 퍼레이드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p> <p contents-hash="9115fe694ff37c7456b836f55589113966e5a8aeff5841674a087e99ac9466fb" dmcf-pid="Xvj3g5tsIM" dmcf-ptype="general">태연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타이베이, 29일 마닐라, 4월 12일 자카르타, 19~20일 도쿄, 26일 마카오, 5월 3~4일 싱가포르, 5월 31일~6월 1일 방콕, 6월 7일 홍콩 등 아시아 투어로 총 9개 지역을 찾아가 현지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ZTA0a1FODx"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제자 셰프 집 무단 방문 “직원 관리 목적” (사당귀) 03-09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친 슈트핏으로 연 오프닝 "3월 가장 즐거운 일요일" (TXT 콘서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