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박진영, 노정의와 운명적 옥탑대면 "무사하길" [오늘밤 TV] 작성일 03-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EiXRdzIO">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7YDnZeJqEs"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2cd904e600bf5585d4113428001f2a6d14c826cebc9bf022978f94a6623f4" dmcf-pid="zGwL5diB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미스터로맨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ZE/20250309173010309mbtm.jpg" data-org-width="600" dmcf-mid="pe7XdWGk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ZE/20250309173010309mb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미스터로맨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c7f93b1253f5d67e6154278d7b866522d3017fe278f8116555caa9698a211" dmcf-pid="qHro1Jnbmr" dmcf-ptype="general"> <p>'마녀' 박진영가 노정의와 노정의의 세상의 전부인 옥탑에서 오늘(9일) 또 한 번 대면한다. </p> </div> <p contents-hash="afad364f247eb386c442988768db4dd4b32f3e5fb5308624e2e1f9ec936e4882" dmcf-pid="BXmgtiLKIw"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의 지난 방송에서는 동진(박진영)이 '죽음의 법칙'의 패턴을 직접 검증하기 위해 미정(노정의)과 제한적 만남을 지속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매주 화요일 생필품을 배달 받는 미정의 생활 패턴을 따라 마트에서 일하게 된 동진. 철저한 계산 아래 그녀를 만나며 10m, 10분의 법칙을 검증했다. 이 탓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떨어지는 간판에 맞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는 등 몸이 성한 곳이 하나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744c20d57c13cd482d6eb519d8f6d0531eae7e5acf46f3f65b6a2a5a381afdf" dmcf-pid="bZsaFno9OD" dmcf-ptype="general">그리고 운명을 바꿀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 한 달에 한 번, 아무 버스나 타고 종점까지 다녀오는 것이 유일한 여행인 미정과 같은 버스에 올라탄 동진은 그녀와 같은 공간을 공유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의 거리는 5m 안으로 가까워졌고, 10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불안한 전조가 시작됐다. 폭우와 낙뢰, 버스 옆 위험하게 실려 있던 쇠파이프 등 '죽음의 법칙'이 발동될 가능성이 점점 짙어졌고, 동진은 결국 버스 창문을 열고 탈출했다.</p> <div contents-hash="bdde43254d0127c011eb9d220ac331ee0c2e628b8692c2cc6269359f41a04ba1" dmcf-pid="KofUjF0CwE" dmcf-ptype="general"> <p>그 과정에서 모자가 벗겨져 얼굴이 드러났는데, 이를 본 미정이 그를 향해 "이동진"이라고 불렀다. 미정이 동진의 이름을 알고 있었던 것. 10m, 10분 그리고 이름까지, 여러 법칙을 동시에 어긴 동진은 곧 '죽음의 법칙'이 자신을 덮칠 것을 직감했다. 하지만 자신이 쌓아온 데이터를 믿은 동진은 두렵지 않았다. 한겨울 한강에 낙뢰가 떨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 그는 망설임 없이 한강으로 몸을 던졌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9d98a667a03bcdab3d869849643503b83fac8645ca2b7dd9d93d3917048cb3" dmcf-pid="9g4uA3ph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미스터로맨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ZE/20250309173011609fmgh.jpg" data-org-width="600" dmcf-mid="UhfUjF0C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ZE/20250309173011609fm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미스터로맨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078a23d71a9cffba60556aa55741c11d9e2e7eb3ef4bd5fcc9769a5619e73f" dmcf-pid="2a87c0Ulwc" dmcf-ptype="general"> <p>미정을 향한 동진의 사랑과 헌신이 극적 엔딩을 장식하며 토요일 밤을 먹먹함으로 가득 채운 가운데, 오늘(9일) 방송될 8회에서는 두 사람의 옥탑방 대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동진과 미정의 모습이 바로 그것. 특히, 매번 배달원과 고객의 관계로 마주했던 두 사람이 처음으로 동진과 미정으로 대화를 나눈다는 점은 중요한 포인트다. 마침내 온전한 제 모습을 드러낸 동진이 미정에게 어떤 말을 건네게 될지, 물기 어린 두 사람의 눈이 궁금증을 자극한다.</p> </div> <p contents-hash="1d378b0eed55851cab54fc2c4e9af88d376148ee24d5ad9ec5c6e72f14f897f8" dmcf-pid="VN6zkpuSm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동안 동진은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미정을 지켜왔고, 미정은 그가 누군지 알지 못한 채 동진과 작은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 가운데 처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마주한 동진과 미정의 옥탑 대면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박진영과 노정의의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꼭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8회는 오늘(9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연기 살살해"·"왜 울려요"…'폭싹', 넷플 최초 전편공개 아니다 [엑's 이슈] 03-09 다음 태연 "생일에 공연, 집에 있어봤자 뭐…많이 축하받고파" 능청 [엑's 현장]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