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두 제자 상의없이 ‘흑백요리사2’ 지원에 “내 얼굴 먹칠하면 어떡해”(사당귀) 작성일 03-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iWNTWA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0878f70de231cc294c431aff63ffed0a81837dba4cb09be081114bcd73cd5" dmcf-pid="95IBTzBW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73951891kvgg.jpg" data-org-width="640" dmcf-mid="BGtduRdz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73951891kv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49be46ee5e897aca81131cc344474cf125cc9a3d00ea5fa94a190c7d51644" dmcf-pid="21CbyqbY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73952050hcql.jpg" data-org-width="640" dmcf-mid="bHm7lU7v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en/20250309173952050h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thKWBKG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754517d5c57d7cd201f5d2b630e8002ac687f3ab9e690d07fcd509f2fea1e17" dmcf-pid="fFl9Yb9HSN" dmcf-ptype="general">셰프 정지선이 상의 없이 '흑백요리사2'에 지원한 두 제자에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37dd92f1af452ae18c5d2ef87897b103e4a7be8e5afbc20b33c276dd4a63dc9b" dmcf-pid="43S2GK2Xya" dmcf-ptype="general">3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6회에서는 정지선이 두 제자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a4701f27f14c41daa60fff2b857c758df9b8e4933ffedc8030c51f5a49f3e59" dmcf-pid="80vVH9VZSg" dmcf-ptype="general">이날 아파서 연차를 쓴 제자 겸 본인의 중식당 실장 김희원의 집에 찾아간 정지선은 "나한테 숨기는 거 없냐"고 캐묻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1c2a1079d6399c01d4af89e036cb75143119626e95edc14145a224e41be4fdb" dmcf-pid="6pTfX2f5Co" dmcf-ptype="general">숨기는 것 없다고 딱 잡아떼는 김희원에게 정지선은 "있을 텐데. 지원했다며 서바이벌"이라고 말꺼냈고, 김희원은 "지원 준비 중"이라고 실토했다. 정지선은 "직원들이 얘가 지원했다고 저한테 얘기를 해주더라. (김희원은) 전혀 상의 안 했다"며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86a2065c08abbf99da4f4c3920a1977043695c55de5f53bc97fa2c69cd3ff9de" dmcf-pid="PUy4ZV41hL" dmcf-ptype="general">김희원이 "세프님 바쁘지만 신경쓰게 하기 죄송해서 말 못했다"고 하자 정지선은 "우리 식당 실장이고 정지선 제자인데 내 얼굴에 먹칠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18f3189843df3b0ab780c767bbd896ba79c7930835d50859eb6059ed088514" dmcf-pid="QuW85f8tTn"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원은 본인 외에 지원자가 한 명 더 있다고 폭로했다. 독립해 본인의 중식당을 운영 중인 박진모 역시 지원서를 내려 준비 중이라는 것. "이것들이 정지선 제자라고 나올 텐데 도움을 안 받아?"라며 재차 발끈한 정지선은 이미 독립했으니 상관 없지 않냐는 MC들 말에 "저와 연결 관계가 있는데 도움은 안 받는게 서운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x7Y6146F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aTfX2f5W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조롱? 가족 건드려도 OK…감내는 가족들 몫" 파격 발언 (조롱잔치)[종합] 03-09 다음 가슴 아픈 가정사 공개한 김예찬 "어머니가 5살에 돌아가셔서..." (언더커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