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 올해 개봉작 최단 기간 200만 돌파 [박스오피스] 작성일 03-0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2M4jc6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d09c143b7f9789f75a2325c85f99391dcb921646c47d32603fd35f01fbc90" dmcf-pid="3sVR8AkP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vdaily/20250309175523819isms.jpg" data-org-width="658" dmcf-mid="t06ixDrR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vdaily/20250309175523819is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bd5c3c836a48c3c86c9966fd4554b2c376a13192f725bc54acd97dd9adb54" dmcf-pid="0Ofe6cEQA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거장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17'이 개봉 열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6f8195653f70af3dd7ebf776b99d161798b15aa3c91616530b365b9098374259" dmcf-pid="pI4dPkDxc5" dmcf-ptype="general">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미키17'은 누적 관객수 200만1220명을 기록, 200만 고지를 넘었다.</p> <p contents-hash="d8a067e663443505468bbb63d0cd83ceb9ac7eef2d7727ee1279d8cf689fbb04" dmcf-pid="Um2M4jc6cZ" dmcf-ptype="general">2025년 개봉작 중 2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권상우의 '히트맨2'가 전부로 '미키17'은 '히트맨2'보다도 3일 빠르게 200만 능선을 넘으며 흥행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2466fd5ea01cbb0fac908ba18a500b49c61be378516a58e55fea50cd6aa1f4b" dmcf-pid="usVR8AkPNX"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아키에,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944bb1331bdd9065cc2e11bc98f7dc1576494ad1c1def0c9987b921810dbe1e" dmcf-pid="7Ofe6cEQcH" dmcf-ptype="general">봉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영화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모은데 이어 '200만 돌파작'이란 타이틀까지 획득하며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611254b662e277c916c4ff9c2738909244e2547db17bb77c5374f53904d95fe" dmcf-pid="zI4dPkDxcG" dmcf-ptype="general">다만, 북미 평가는 엇갈린다. 강한 호불호 속 지난 7일(현지시각) 북미 개봉한 '미키17'은 개봉 당일에만 제작비의 22%에 해당하는 2640만 달러(한화 380억 원)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본격 항해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qC8JQEwMo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Bh6ixDrRg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직원 자취방서 ‘냉부해’ 도전 “있는 거로 해야지” (사당귀) 03-09 다음 몬스타엑스 기현, 전역 기념 무료 팬 이벤트 성료 "사랑한다 몬베베"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