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컴백인데…시우민 ‘뮤뱅’도 ‘인가’도 불가능?[스경X이슈] 작성일 03-0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5ost3IB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1335bd73a660590cd45bcd7cad288b60f924772caa68a744243bcdca73d07" dmcf-pid="Ku2C5f8t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의 백현. 아이엔비100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81735576qjja.png" data-org-width="1100" dmcf-mid="qHtaI3ph9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81735576qjj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의 백현. 아이엔비100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f67bbe2d7e10a44887451d5ec06aaef1edba7ae5fed2630bffcaccffe5109" dmcf-pid="97Vh146F9S" dmcf-ptype="general"><br><br>기획사 원헌드레드가 KBS 측과 갈등에 합의 의사를 표한 가운데, 시우민측이 KBS뿐 아니라 SBS와도 불화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br><br>9일 스타뉴스는 시우민이 소속된 원헌드레드 레이블과 SBS의 관계가 틀어져 16일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최근 논란이된 KBS ‘뮤직뱅크’에 이어 SBS ‘인기가요’ 출연까지 빨간불이 켜지면서 컴백 활동에 차질이 생길 것이란 내용이다.<br><br>KBS와 갈등을 빚고 있는 원헌드레드는 지난 8일 “한경천 센터장님의 발표를 믿고 이수근 이무진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음 주부터 정상적으로 녹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br><br>앞서 원헌드레드의 자회사 아이엔비100(INB100)은 지난 4일 “KBS가 시우민의 출연을 막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와 동반 출연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SM의 외압 의혹을 제기했다.<br><br>엑소 멤버인 시우민은 지난 2023년 타 멤버 백현, 첸과 함께 백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아이엔비100으로 이적했고, 이후 아이엔비100은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에 편입됐다. 이 과정에서 SM과 원헌드레드 사이에 ‘탬퍼링’ 의혹이 불거지는 등 양측은 갈등을 빚은 바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8a68b3d8e5729dd8a3a60857e17017030b400a9f4987c8faedd7e9a5b6232" dmcf-pid="2zflt8P3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무진(왼쪽), 방송인 이수근.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81735970mcbc.jpg" data-org-width="400" dmcf-mid="B58v3Pxp9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khan/20250309181735970mc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무진(왼쪽), 방송인 이수근. 빅플래닛메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e72ef847f6a5dc53fa6194d2210384ece713495a0ade3d65fc69a67cf683d9" dmcf-pid="Vq4SF6Q0Bh" dmcf-ptype="general"><br><br>특히 원헌드레드의 수장 MC몽은 SM 외압 의혹 제기 다음날 개인 SNS에 “증거도 있는데 녹취 까줄까? 너희 잘못 건드렸다…(중략) 참으로 ‘슴(SM을 지칭하는 온라인 용어)스럽다” 라며 SM을 저격하는 글을 썼다가 삭제하기도 했다.<br><br>KBS 측은 외압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나, 지난 7일 원헌드레드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 소속인 이무진과 이수근이 각각 KBS 예능 ‘리무진 서비스’와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에 불참하고 보이콧을 함으로써 논란은 커졌다.<br><br>이에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은 같은 날 진행된 ‘2025 KBS 봄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이무진 씨 올 때까지 다른 MC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 기다리고 소통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수근이 출연 중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대해서는 “KBS N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한 센터장은 “원헌드레드 측과 직접 소통하지 못한 점은 유감스럽다”면서도 “뮤직뱅크의 캐스팅과 라인업은 99% 제작진 몫이다. 결국 제작진과 기획사간 소통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시우민이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br><br>원헌드레드측은 한 센터장의 공식 발언 후 이무진과 이수근의 KBS 녹화장 복귀를 알리며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보였지만, 여전히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불발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언론을 통한 답변 외 구체적인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KBS의 입장을 기다리겠다고 밝힌 상황이다.<br><br>과연 2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시우민은 KBS 음악방송 무대 위에서 컴백 활동을 치를 수 있을까?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이혼하고 더 대박났네..뉴욕타임즈 인터뷰→주얼리 사업 日진출 03-09 다음 [동십자각] 데이터 규제에 골든타임 놓칠라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