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부부, 子 자폐 스펙트럼 의심에 ‘오열’…“도망가고 싶어” (금쪽같은 내새끼) 작성일 03-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60cYHE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423667f6c3064beb1d2e9d4b23b1aad5852f61a0554c6674c6660df3dd71c" dmcf-pid="GzIL3Pxp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84446606mnlc.jpg" data-org-width="550" dmcf-mid="WjPfSuzT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184446606mn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c4d2e19685e9411afbd4d84f5c1bcec6976cad210cc53b67990e6f47d189b6" dmcf-pid="HqCo0QMUwT" dmcf-ptype="general"> 배우 이상인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공개된다. <br> <br>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예고에서는 오은영 박사와 만난 이상인과 그의 아내 모습이 그려졌다. <br> <br>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을 “배우이자 아빠”라고 소개한 이상인은 만 8세, 만 6세, 만 4세 세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br> <br>눈길을 사로잡은 건 큰아들. 이상인의 첫째 아들은 제대로 책을 읽지 못하는가 하면, 학교에서 이상행동까지 보였다. <br> <br>VCR로 해당 모습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담당하는 대뇌 신경회로에 어려움이 있다고 본다”고 분석하며 자폐 스펙트럼 가능성을 제기했고, 이상인 부부는 오열했다. <br> <br>하지만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영상에서 둘째 아들이 셋째 아들을 주먹으로 내리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 것. <br> <br>이상인의 아내는 “아무것도 안 하고 도망가고 싶다. 주부한테 사표가 있다면 ‘사표 내고 싶다’ 그런 생각도 할 정도”라고 토로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엄마도 지금 적신호”라며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br> <br>지난 1996년 드라마 ‘신고합니다’로 데뷔한 이상인은 그간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종이학’, ‘경찰특공대’, ‘야인시대’, ‘구미호 외전’, ‘불멸의 이순신’,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예능 ‘출발 드림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br> <br>이후 2017년 6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아내는 11살 연하로 중학교 도덕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다. <br> <br>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제자 김희원·박진모 '흑백요리사2' 지원에 "숨기는 거 없어?" (사당귀) 03-09 다음 제니, YG에서의 연습생 6년 “잔인하고도 슬픈 과정이었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