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모친상 후 첫 심경 고백 "더 늦기 전에 부모님 꼭 안아줘라" 작성일 03-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ALwZ1m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f7638dbd5cbf5fdedb8d65c70c162f146e86179365f3f332932a0cd0f0069" dmcf-pid="xroeAWGk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도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ydaily/20250309190826301zjlc.jpg" data-org-width="450" dmcf-mid="PenMNTWA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mydaily/20250309190826301zj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도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159bfe31b5bcbd70baa552914d4ec6e4691677ebd8c9ba24d4041688c9dc5b" dmcf-pid="ybtGUMe7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도끼가 모친상을 당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e1b43cd45754d3f9b2dae52d31036a9b95346f9abdc2f1d7edcaeae3d935e4" dmcf-pid="WKFHuRdzsJ" dmcf-ptype="general">도끼는 9일 자신의 SNS에 "몇 년 동안 미국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조용히 살다가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589c0d72c7fc1bfdf63ea8480aa9ebda809248f9886f794347d0e702a9c414b" dmcf-pid="Y93X7eJqsd" dmcf-ptype="general">그는 "3년 넘게 폐렴, 당뇨, 뇌졸중 등으로 힘들어하던 엄마가 3월 9일 생일을 앞두고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더 이상 고통 없이 호스피스에서 모든 장치를 뽑고 평화롭게 천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acc196377d1b69e5ebc25bf8dcfe7592f77547de07695fb88a393b741ef15e" dmcf-pid="G20ZzdiBOe" dmcf-ptype="general">이어 "항상 제 생일 노래만 내보다가 우리 엄마를 위해 처음으로 엄마 없이 보내는 엄마 생일을 기념해 엄마에게 바치는 노래를 내보낸다"며 "엄마가 떠나기 전 몇 년 동안 항상 더 멋진 모습만 보여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7f6da881ed2b99f8b5f37f5afb5532d352eff469ad31574b8f7e3eb74e3833" dmcf-pid="HVp5qJnbDR" dmcf-ptype="general">또한 "저의 대한 모든 걸 뒤로 하고 편안하게 들어주세요"라며 "비슷한 상황에 계신 모든 분들 그리고 같은 걸 겪은 분들과 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들과 루뻬와 노고 있을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갑자기 홀로 남은 아빠에게 바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fad65a38d3ceb84d165c3fd50e9bc2fcebd6e0f5442cb4645366e1ab22e6bb" dmcf-pid="XfU1BiLKD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모두 더 늦기 전에 부모님에게 더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라고 당부하며 "1956. 0309 ~ 2025. 0216. 사랑한다 엄마 .REST IN PARADISE "UMMA" OUT NOW"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a7a68f7212a3b8323589b9777de205b6f2972aa556e906a723a539564c8a8e" dmcf-pid="Z0WhZV41m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7일 도끼의 친형 미스터고르도는 SNS를 통해 "엄마, 낳아줘서 고맙고 키워줘서 고맙다. 꿈에라도 자주 와달라"며 모친상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3325946a0af0fe0c3cdcc64de69d49de3e79f0429bf6eadbd828fa1f93cfb697" dmcf-pid="5pYl5f8tmQ" dmcf-ptype="general">이를 본 래퍼 창모는 "기도할게요 형", 오케이션은 "아픔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비와이는 "형 가족 위해 기도해요"라며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 역시 "엄마 사랑해요. 우리 가족들도 다 사랑해" "이제 안 아프시고 천국에서 편안히 보고 계실 거다" "힘내세요" 등의 댓글로 위로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1be38610c17387bfec7803b0cf66ff11dc7e2b4366e60fb774a11e07d12671" dmcf-pid="1UGS146FwP" dmcf-ptype="general">한편, 도끼는 2005년 데뷔해 힙합 장르의 대표적인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다. 일리네어레코즈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였던 그는 2019년 11월 대표직을 내려놓았으며, 2020년 2월 회사를 떠났다. 이후 일리네어레코즈는 같은 해 7월 공식 폐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티엑스(NTX), 타이틀곡 ‘OVER N OVER’ 뮤비 티저 ‘눈을 뗄 수 없다’ 03-09 다음 [TVis] 지예은, ‘MZ 대두’ 발언에 발끈…지석진 “MZ 대통령은 김아영” (런닝맨)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