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점 달성' 김선형‥우승까지 이제 '단 2승' 작성일 03-09 120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프로농구에선 SK가 8천 점 고지에 오른 김선형을 앞세워 5연승을 거두고 우승 매직 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br><br>◀ 리포트 ▶<br><br>경기 초반부터 SK 김선형이 펄펄 날았습니다.<br><br>1쿼터에만 3점슛 3개 포함 13점을 올리며 상대의 기를 죽였습니다.<br><br>여기에 힉스와 워니, 외국인 선수 듀오까지 득점을 몰아친 SK. <br><br>28점 앞선 채 전반을 마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br><br>양팀 최다인 22점을 올린 김선형은 KBL 역대 11번째로 8천 점 고지를 돌파했고, 안영준이 11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신바람을 냈습니다. <br><br>5연승을 거둔 SK는 우승 매직 넘버를 '2'로 줄이며 3년 만의 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br><br>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주얼리 디자이너로 美→日사로 잡았다..'해외진출' 승승장구 (Oh!쎈 이슈) 03-09 다음 '1박 2일' 다음주 오후 1시 16분 출근…덱스, KBS에 뜬다 [TV캡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