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협상의 기술' 날카로운 협상가 동기화 작성일 03-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c26cEQ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d9cd7759f0fe56a2d783a85e29f06b478f8de24ff7c76186755b768b9ef3f" dmcf-pid="BtkVPkDxq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JTBC/20250309203505994zykz.jpg" data-org-width="559" dmcf-mid="za8Est3I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JTBC/20250309203505994zy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c8ea94ce309402a417758397b37840dbc8c50da033a284422d8ba1bc3ded66" dmcf-pid="bRtEst3IKN"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JTBC 토일극 '협상의 기술'에서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로 동기화했다. <br> <br> 이제훈은 '협상의 기술'에서 M&A 팀을 이끄는 협상 전문가 윤주노로 분해 첫 방송부터 몰아치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br> <br> 이제훈이 연기한 윤주노는 방송전부터 백발의 스타일링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실제 방송에서도 이질감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br> <br> 이제훈은 윤주노가 되어 돌아왔다. 캐릭터를 위해 외적인 모습을 파격적으로 변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윤주노라는 인물이 극 중에 살아 숨쉬게 만들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백발이라는 콘셉트로 등장했지만 이것 또한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br> <br> 협상 전문가의 날카롭고도 냉정한 면모를 진하게 녹여냄은 물론 극 중 다른 뜻이 있어서 돌아왔냐는 이상무(오만석)의 질문을 받는 장면이나 납골당에 찾아간 장면에서는 속뜻을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이며 복합적인 내면에도 궁금증을 가지게 했다. <br> <br> 또한, 윤주노가 가진 협상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목소리, 눈빛, 표정, 몸짓, 걸음걸이 등에 세밀하게 담아내며 “촬영 기간 내 윤주노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했다”는 마음가짐을 작품 속에서 전했다. <br> <br> 이처럼 저력을 다시 확인하게 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br> <br> 한편,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이 그룹을 살리기 위해 펼치는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 "데뷔 13주년 감사한 마음뿐…'역시 믿듣돌' 반응 듣고 싶어" [일문일답] 03-09 다음 '둥글게 둥글게'는 파란 출신 주종혁 "퇴사 후 첫 방송" (복면가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