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유산 달란 한수연에 분노 "술도가는 내 거" [종합] 작성일 03-0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4oTzBW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ff541a45d0cd7a304defec3688da244b1f8649bd68b412712e7543dc8573b" dmcf-pid="XD8gyqbY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2037qnza.jpg" data-org-width="550" dmcf-mid="WB3Tbno9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2037qn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7e558af99bb65c6399de266c219c11f7828bcfcf94ad7cc06e6c20aa545604" dmcf-pid="Zw6aWBKGn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한수연이 독수리술도가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939126f9f901559bc62c1978700c6588102aa5dd9dd8acf903b572e5b2ff4121" dmcf-pid="5rPNYb9HLP"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12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술도가를 팔라는 강소연(한수연)에게 독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65028539dd17e3085d2b781e097b049e9fd7dfde9941e033ce30e8bc8067b8e" dmcf-pid="1mQjGK2XR6" dmcf-ptype="general">이날 강소연은 오천수(최대철)에게 이혼을 통보했고, 직접 마광숙을 찾아갔다. 강소연은 "술도가 상속 유류분에서 우리 몫 받고 싶어요"라며 요구했고, 마광숙은 "우리 몫이라니요?"라며 의아해했다. 강소연은 "아주버님 돌아가시면 영주 아빠가 최연장자인데 당연히 동생으로서 몫이 있지 않겠어요?"라며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f18ec732b9cd27227ac4842ee6af5688f08192a45ae4792c8939e2158c382" dmcf-pid="tsxAH9VZ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3455fbhs.jpg" data-org-width="550" dmcf-mid="YrFvBiLK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3455fb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9f3e6cc5fbd2e238b787ea17d8ee3e9be3408f27385f386162f9fb70ae2f1" dmcf-pid="FOMcX2f5d4"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내 생각엔 천수 도련님이랑 먼저 이야기 나누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무슨 말 어떻게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숨은 부채가 많아서 상속 유류분은 고사하고 빚까지 떠안아야 할 정도였어요"라며 털어놨고, 강소연은 "어쨌든 지금 잘 돌아가고 호텔에 납품까지 하잖아요? 그럼 당연히 형제들이랑 식구들 몫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7d5e2d7fdf467d618c35d709d90547169c69f98f64bff650f08e35f9772ed29f" dmcf-pid="3GNh7eJqLf"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그래서 빚잔치하고 술도가를 청산하라는 거예요? 빚잔치해서 설령 손에 몇 푼 쥐었다 쳐요. 형제들 하나로 묶어주던 시댁 유산 사라지고 나는 남편 흔적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든 짐 떠안은 거고 도련님들도 그렇게 하기로 합의한 거고요. 술도가는 남은 우리를 이어주는 그래서 우리가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가 있는 거라고요"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2462cace18b0612f90d48d7b2117e2d79f6817400b99d571b0a5563ddad30b19" dmcf-pid="0HjlzdiBnV" dmcf-ptype="general">강소연은 "가당치도 않게. 왜 자꾸 주인 행세를 하려고 들어요? 독수리술도가 며느리로 살아도 내가 그쪽보다 훨씬 더 오래됐는데. 아주버님도 안 계신 상황에서 형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요? 게다가 결혼한 지 열흘 만에 그렇게 됐는데? 그 동네 부동산 붐이 불어서 땅값이 몇 배가 됐더라고요"라며 쏘아붙였고, 마광숙은 "술도가를 팔 생각이 없는데 땅값이 오르든 말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a59794b2280ba033e7e896737cd438315d37f211fe33f221b72c9caa85ae07a" dmcf-pid="pXASqJnbM2" dmcf-ptype="general">강소연은 "참 욕심 사납네요. 술도가를 혼자 차지하려는 거잖아요"라며 비난했고, 마광숙은 "생전 관심도 안 갖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몫을 달라니 욕심 사나운 건 그쪽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라며 일침을 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4f3192fcbe8e223ec61237e4e4502520ff98787641bf77da8ad8348344847" dmcf-pid="UZcvBiLK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4824ecvx.jpg" data-org-width="550" dmcf-mid="GEGznClo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1344824ec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d4c68116783b70a48654aa28047ab5ebb7782fa81f7c0651e1ca35b644b93" dmcf-pid="u5kTbno9dK"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소연은 "지금 매각하면 빚도 변제하고 다들 편해지는데 그쪽 혼자서 크게 다 먹겠다고 고집 피우는 거잖아요"라며 못박았고, 마광숙은 "그래요. 어디 크게 한번 먹어봅시다. 빚 다 떠안고 백억 줄 사람 있으면 데려와 봐요. 당장 술도가 팔 테니까. 이 악물고 몸 부서져라 술도가 지켰는데 백억도 못 챙기면 손해나는 장사지"라며 큰소리쳤다.</p> <p contents-hash="9292e5d6c51d7c1012aa00c6b27e3db9a821998faa75cc923fd931309a58e72f" dmcf-pid="71EyKLg2db" dmcf-ptype="general">강소연은 "오씨네 형제들 순진한 거 알고 애초부터 크게 한탕 할 계획이었나 보죠?"라며 의심했고, 마광숙은 "그래. 술도가 탐나서 명 짧은 남편 골라 결혼했고 물러빠진 시동생들 구워삶아서 술도가 차지했다. 됐니, 이제? 내가 혀 깨물고 죽으면 죽었지 술도가는 절대로 안 뺏겨. 법이든 뭐든 마음대로 해봐. 술도가는 내 거야. 절대로 안 뺏긴다고"라며 악을 썼다.</p> <p contents-hash="78d6a52b4251f7ec52e2adcc13ee35ad6631876cc8454a92cafbd153777e8d08" dmcf-pid="ztDW9oaVJB" dmcf-ptype="general">이때 한동석(안재욱)은 우연히 마광숙과 강소연의 대화를 엿들었고, 마광숙을 오해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 dmcf-pid="qFwY2gNfeq"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B3rGVaj4J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제니처럼 살고 싶다고? 아닐걸…나는 이번 생만 하고 파" 03-09 다음 '주몽' 시청률 50%였는데..송일국 "뮤지컬 오디션, 잘생겨서 탈락"(백반기행) [순간포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