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 들렸던 오상욱, 드디어 첫 승리..“두 달만 집에서 잔다” 감격 (‘핸썸가이즈’)[종합] 작성일 03-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E7Yb9H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8b8f59ef65167166258c17589362b7be86ade9630c2f13d8f5ce0898e595c" dmcf-pid="H7DzGK2X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353xwnq.png" data-org-width="650" dmcf-mid="yPVOolva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353xwn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28044cb6ecd30ca452065f5dd7cf7a3c424c77e2e19bd5985a37430b5f550c" dmcf-pid="XzwqH9VZyL"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핸썸가이즈’ 이이경이 오답만 고집하는 오상욱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cbb212358581c985e1eefb87722d6b7cd5963d983810c8fba5b733dcb913e76e" dmcf-pid="ZqrBX2f5C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예능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전북 빵지순례'를 주제로 '핸썸즈' 이이경, 오상욱, 존박과 '가이즈' 김동현, 신승호, 장혁이 빙고의 승패를 겨루는 치열한 후반전 레이스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7ddd5c79ac31eacf740d8f64b1757dd621f947bd760c548bf662f1fec2e2ee3" dmcf-pid="5BmbZV41li" dmcf-ptype="general">이날 부안(나) 정답을 맞춘 가이즈 팀 김동현, 신승호, 장혁은 핸썸즈 팀에게 30분 낮잠권을 사용 후 젓갈정식을 즐겼다.</p> <p contents-hash="38a79e4796657727093225ea05a91442fe6ad016ee7423a09bff3ece0ab9e23c" dmcf-pid="1bsK5f8tTJ" dmcf-ptype="general">실컷 빵과 음식을 먹고 온 세 사람은 배부르다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젓갈정식이 나오자 2인분에서 3인분으로 주문을 변경, 먹방을 시작했다. 이때 장혁은 “부안 쪽으로 사극 때문에 촬영을 많이 오는데 여기 오면 젓갈만 사서 온다”라고 했고, 김동현은 “희한하게 맛이 다 다르다”라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9291235b3a7a3cc90a070c8309eba9564b9eeb6bb08ea915674b5d0cf0263" dmcf-pid="tKO9146F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579yfom.jpg" data-org-width="530" dmcf-mid="WjxTkGXD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579yf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ea2534334b1e4f0c65731dab4928dfd66f2626f30c9da5d77fa8e019aa79a4" dmcf-pid="F9I2t8P3ye" dmcf-ptype="general">식사 후 가이즈팀은 부안(가)로 향했고, 동시에 핸썸즈 팀도 낮잠이 종료됐다. 이이경과 오상욱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가운데 혼자 멀쩡한 존박은 “잠은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서 자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이경은 “박이는 딸 재울 줄만 알지 자질 않네?”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존박은 문제를 맞추기 전, 오상욱이 하품하며 잠에서 못 헤어나오자 “잠에서 깨 얼른”이라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21cf02e266a9a903fe44cfdcab45cadea0c05ceb8d1e6e6c43e6f75037a6b028" dmcf-pid="32CVF6Q0WR" dmcf-ptype="general">군산 지역 문제로 ‘다음 중 글루텐이 포함된 식품은?’ 문제가 출제되자 존박은 “옛날에 이거 백종원 형님한테 글루텐 레슨 받았었는데”라며 곰곰히 생각하더니 ‘감자’라고 확신했다. 그러다 가이즈팀과 마찬가지로 “아몬드가 튀지 않냐. 어렵다”라고 하더니 냅다 성분표를 뒤져보는 등 똑같이 행동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d02ca648b4fae139ce20683484686e7b8b036e33687a923bc76b0ed76b3a0a4" dmcf-pid="08v6UMe7SM" dmcf-ptype="general">결국 ‘감자’로 외쳐 정답 맞추기에 실패한 핸썸즈 팀은 첫 재도전권을 사용해 보리와 아몬드 중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때 오상욱이 “아몬드 같다”라고 확신하자 이이경은 “그럼 보리다”라고 정반대로 확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e909a47b30572f60827f640dcb39b09be8df9b2682a3dc87ee1dd94b22860" dmcf-pid="p6TPuRdz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795zulu.jpg" data-org-width="530" dmcf-mid="YF4Cavyj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0712795zu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3b66b5bb281bf0f3a52333d8571012f2b7dbaff1a8560fe41eee0d1c082763" dmcf-pid="UPyQ7eJqTQ" dmcf-ptype="general">그러자 존박은 “보리야! 나 갑자기 생각났어. 보리로 뭘 만들어? 맥주 아니냐. 맥주 글루텐 있어”라고 했고, 세 사람은 보리를 외치면서 극적으로 정답을 맞추게 됐다. 이에 이이경은 “야이 XX야. 악귀야 꺼져. 상욱이가 말한 거 반대로 가면 돼. 옆에서 악귀가 있어도 물리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3b06d99787efb7672fe59c94f7b27d3bc844188807ff73052da2beee3f7323" dmcf-pid="uQWxzdiBSP" dmcf-ptype="general">한편, 4:4로 엎치락뒤치락 레이스를 펼치던 중 핸썸즈팀은 마지막 남은 지역 임실로 향했다. 마지막 문제에 대한 정답에 대해 오상욱이 ‘비누’라고 확신하자 이이경은 “얘가 비누라고 하니까 아닌 것 같다”라고 불신했다. 고민 끝에 ‘비누’로 결론을 내린 세 사람은 걱정 가득 안고 외쳤다.</p> <p contents-hash="7b7b540b26af98977124fd3fed10c24409797d51ba63e1f2f592d4f8797cd4cd" dmcf-pid="7xYMqJnbC6" dmcf-ptype="general">다행히 정답이었고, 짜릿한 승부 끝에 이겨낸 오상욱은 “내가 이겼어..나 첫승이야”라고 소리쳤다. 모두가 승리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오상욱은 지난 연속 3회 벌칙을 떠올리며 “얼마 만에 집에서 자는 거야? 나 두 달 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zMGRBiLKT8"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d36a91766ec78044082ae33f685c5166ab9a2a99a0660f61ccc968f2298a617" dmcf-pid="qRHebno9l4" dmcf-ptype="general">[사진]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에서 내비 찍고 달린다 03-09 다음 허성태 월드스타 맞네 “치앙마이 현지 식당서도 알아봐”(냉부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