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주영훈 10일 부친상,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작성일 03-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3wRrsd31"> <p contents-hash="92c3e8aed8be494943b32afc330225ee3403124328be44c7190ad846cb6e69be" dmcf-pid="6vtExDrR75" dmcf-ptype="general"><br><strong>오는 12일(수) 오전 8시 발인, 장지는 남양주 에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ac4c95af78593dab19f20b3b17a9f5eac425aa1422993e684b12e2091477c" dmcf-pid="PTFDMwme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부친상을 입었다. 주영훈의 아버지 고 주성봉 씨는 9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수) 오전 8시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212247318zmux.jpg" data-org-width="640" dmcf-mid="4vvibno9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THEFACT/20250309212247318zm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부친상을 입었다. 주영훈의 아버지 고 주성봉 씨는 9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수) 오전 8시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6ae34785ddd50b0a2486ae8674e031b855af18c0a9e944c1c5367fd57e7530" dmcf-pid="Qy3wRrsd3X"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인기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9일 부친상을 입었다. </div> <p contents-hash="09f70a251444e25bbe0f649003f3bebabb0ab56cd17099f0928bbeef04419273" dmcf-pid="xW0remOJUH" dmcf-ptype="general">주영훈의 아버지 고 주성봉 씨는 이날 향년 88세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a8ee13e4cca381d650e61a576a8cfa5ca4fb46fe0708d794dea9a300a58073fa" dmcf-pid="yMNbGK2XzG"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수) 오전 8시다. 장지는 남양주 에덴.</p> <p contents-hash="c98619736e36e5460c1cfb2309a2463fdcbc74ed5ffd038ef9738000335ee7aa" dmcf-pid="WRjKH9VZ0Y"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영광(형) 영진(남동생) 그리고 희경 경숙 경희 씨 등 6남매(3남 3녀) 중 다섯째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누고 있다.</p> <p contents-hash="1ce388d7f6c7be64b1e59b1eb4654cfc68c2e15602762dd467ba028c32644410" dmcf-pid="YeA9X2f5uW"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에서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 가장 많이 나오는 방송 연예인형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906c0e9c4ec95bd88521b029902d1315a454279325ec08f20dcd55797c5a2e" dmcf-pid="Gdc2ZV417y" dmcf-ptype="general">93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한 이후 터보, 엄정화, 코요태, 김현정 등과 함께 작업하여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곡했다.</p> <p contents-hash="59f4041bae52a02623f771313f4ce19bdd41d8e368e78ef310ae9da01c9d6d2c" dmcf-pid="HJkV5f8tpT" dmcf-ptype="general">특히 영혼의 콤비라고 불리던 엄정화는 3집에서 7집까지 타이틀곡 수익만 60억 원을 거뒀을만큼 작곡자 주영훈의 역할이 컸다.</p> <p contents-hash="7a492a4fc20f6f30fccc530a2cd74edd315635e4ba7848e3efba74ed0827a643" dmcf-pid="XiEf146F3v" dmcf-ptype="general">대표곡으로는 성진우의 '포기하지 마', 임상아의 '뮤지컬',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 'Poison', 'FESTIVAL(인생은 아름다워)', 터보의 '선택', 'Goodbye Yesterday' 등 다수다.</p> <p contents-hash="13417c8aa0f785f4b3ede01a7d9b306acf30e60265d2505a39346191785db4b1" dmcf-pid="ZasQpxRuzS" dmcf-ptype="general">97년에는 '젊은 날의 초상'이라는 곡을 타이틀로 본인의 솔로 1집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dece6e98fb61c4e1b322312615277a7b43a0620017493419c95f826ea370c28" dmcf-pid="5NOxUMe7pl"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1jIMuRdzph"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만세는 좋겠네..송일국 "아내, 판사는 부업..5개 국어 가능해" (백반기행)[핫피플] 03-09 다음 정해인도 결혼 고민? "♥연애, 나이 드니 생각할 것 많아져" 솔직 (엘피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