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에 해고 통보 "잉여 인력" 작성일 03-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RTv7qy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02a7ac220aa8044f67e26056e68bb7733738f73a9292c42b935e9e0e55dc8" dmcf-pid="GFeyTzBW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3447872xigm.jpg" data-org-width="550" dmcf-mid="yb4t146F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3447872xi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24800c1dc9b9008b88d09570af901b99b6aee4784ce386502d7055fad94b2d" dmcf-pid="H3dWyqbYL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이선빈이 강태오에게 해고 통보를 듣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68968e6867c5989bbafa5d5dccd8504d4024996eef5990d46066dc1680061cd7" dmcf-pid="X0JYWBKGeI"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4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김미경(이선빈)에게 해고를 통보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c2345d5d9a705f2d429764125970068b9785775f79b878ada1196dc0ea7e5d4" dmcf-pid="ZpiGYb9HJO" dmcf-ptype="general">이날 소백호는 "김미경 대리님 해고입니다"라며 밝혔고, 김미경은 "색다르긴 하네. 이거 뭐 소백호 씨만의 플러팅 그런 거죠? 하루는 매달렸다가 하루는 또 겁주고 냉탕 온탕 번갈아 빠트려서 사람 정신 못 차리게 만들기?"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651524cac7fdde339d4d47250a748bcd363f240dde4731fcc462e2e30896c33e" dmcf-pid="5UnHGK2XRs"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해고 통보를 구애의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김 대리님을 구조조정 감원 대상으로 정한 데에는 아무런 사적인 이유도 없습니다. 애초에 사업 수행 필수 유지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정리하는 게 감자연구소에서의 제 업무였습니다"라며 고백했고, 김미경은 "그 감원 대상이 하필 저인 게 너무나도 사적으로 느껴진다고요"라며 쏘아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3daaecfbd3265df0ab86c776e7a5d7fb50c670117894e27d1a10f14114364" dmcf-pid="1uLXH9V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3449288ddgc.jpg" data-org-width="550" dmcf-mid="Wnfsm1FO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13449288dd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4982719572e3817caf156ac5ab8684e13606f3aa638591b311ca158e738f74" dmcf-pid="t7oZX2f5ir"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팀 내에 유일한 비전공자에 관련 이력도 없고 연구 기여도도 낮고 정리하자면 연구팀의 잉여 인력이죠"라며 못박았고, 김미경은 "제 근태 기록 한번 열어보긴 하셨나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f2cf159bfc084ad120881530bfd284482bb1d973a1a0c4a410c2a508b42a124b" dmcf-pid="FFeyTzBWew"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성실하시더라고요. 지금 연구소에 필요한 건 성실한 직원이 아니라 전문가입니다. 김미경 대리님. 지금 연구소에서 정확히 하시는 일이 뭡니까? 전 어디에서도 김미경 대리가 품종 개발에 도움 되고 있다는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라며 독설했고, 김미경은 "없는 게 아니라 소장님이 모르고 있는 거죠. 본인 눈에 안 보이면 없는 사실이에요?"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f42713ad13af0bd9423171fd9ebdd088b25d80ee8d420442fcbb8560e3855fe7" dmcf-pid="33dWyqbYLD"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그럼 직접 말씀해 주세요. 지난 6년 동안 감자 연구원으로서 어떤 목표가 있었고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그래서 무슨 소득이 있었는지"라며 질문했고, 김미경은 "아무렴 목표도 없이 출퇴근만 했겠습니까? 제 목표는요. 언젠가 김미경 이름을 딴 감자 품종을 개발하는 거고요. 소득은"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b954b7f901fb35485cb0c419eba967ffdacb338e727ed04261a7848d3b4ea6f" dmcf-pid="00JYWBKGiE"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전혀 없었단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당장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하셔도 됩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9cfde0e55c299df9aa9a25b13a4aae91f0b385de1350602fbb1e0ca6150eb87a" dmcf-pid="ppiGYb9Hik"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UUnHGK2XJ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대식가 성훈, 상탈 화보 감탄…"입금 되면 몸 관리" [TV캡처] 03-09 다음 제니, 명품 C사 구름백 품절 사태에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만들었지" 탄식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