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코앞인데? 김종민 "신혼집 못 구했다"..김준호도 '동감' ('미우새') 작성일 03-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9trwme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ae38a617e3fc9f8509302e23b63243ab6deeb34d74cdff44730cfb7f677b5" dmcf-pid="372Fmrsd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4347993cmwt.png" data-org-width="650" dmcf-mid="t10TgoaV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poctan/20250309214347993cmw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0c14181189f5c9b3943e8d767d5fd8c2dca65f5e4d48088a0da12c53edd6bf" dmcf-pid="0zV3smOJl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종민이 결혼을 코앞에 두고도 아직 신혼집으 구하지 못하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e05b3e43ec3ecad12e213ec3f85b8a91a0b874112a52e98a1326e6009cb2983" dmcf-pid="pqf0OsIiC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신혼집 구경에 나선 김준호, 김종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1badbf1425d79a10c2f043b6ee18426fcd6b90927d6e8302857b7648be87bfa" dmcf-pid="UB4pIOCnyE"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코앞으로 닥친 결혼, 아직 신혼집을 못 구했다”고 했고 김준호는 “진짜 바보다, 못 구하면 어 떡하냐”라며 언제 구할 건지 물었다. 사실 김준호도 신혼집을 못구한 상황. 김준호는 7월 13일에 결혼, 김종민은 4월 20일에 결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3448cda337a269fe5bf4a29a3e8d1d6db9ab574dd995a7edc1bdb6fc5c23bc" dmcf-pid="u8eKWyYcyk" dmcf-ptype="general">신혼집 구하러 온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준호에게 “형이 결혼 경험(?)이 있어서 조언 구하러 왔다”고 하자 김준호는 “난 (기억이) 다 지워져,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준호는 “난 아예 몰라, 지민이가 부동산 잘 알아서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a7c57b586fc927b50bcdb622e097302d0a1c90c6576c75d6720d29dfe26b268" dmcf-pid="76d9YWGkCc" dmcf-ptype="general">어 언덕길 끝 3층짜리 단독주택집을 발견한 두 사람. 김종민은 고즈넉한 마당까지 갖춘 단독주택을 보며 감탄, 급기야 수영장까지 갖춰져있었다. 프라이빗 풀장이 24시간 온수로 즐길 수 있다는 것. 모두 “너무 좋다”며 놀라워했다. 신혼느낌이 물씬 나는 카바나까지 설치되어 있어 모두를 설치게 했다. 김준호는 “부부끼리는 많이 안 걸치지 않나”라며 설레발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4a56340e8b40ec0816ca08a2b2e59636ed11ba2513a19312810e19abb3ce0cc" dmcf-pid="zPJ2GYHETA"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 이영자 향한 진심 "날 좋아하는 사람 아니었는데 부담 가질까 걱정"('오만추') 03-09 다음 성훈, 격투기 같은 전설의 연타 싸대기 “수십 번 맞아서 아파” (미우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