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영자 “황동주만 보여…가족들도 형부라고 부른다” (오만추) 작성일 03-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Q75Z1m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d022d4aaf8796e3637af24d6558f4edcf92b644eba2055d1ac2f1ab38c6fd" dmcf-pid="UTxz15ts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215423092dkja.png" data-org-width="800" dmcf-mid="0QGragNf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ilgansports/20250309215423092dkj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오래된 만남 추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212c06c1b08f0c5dbde2ca660d3656666522d7241ce739934049ec137cc425" dmcf-pid="uyMqt1FOwc"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에 애정을 표했다. <br> <br>9일 방송된 KBS JOY·KBS2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쫑파티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지상렬, 구본승, 황동주, 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이영자는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황동주를 찾았다. 이어 황동주가 도착했고 이영자는 환하게 미소 지었다. <br> <br>이영자는 “막상 황동주가 들어오니까 가슴이 쿵쾅거렸다.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왔구나’ 싶었다. 거기 (멤버들이) 다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까매지고 황동주만 보였다”고 말했다. <br> <br>이영자는 또 식사 도중 “두 사람은 언제 만나느냐”는 김숙의 질문에 “우리가 알아서 한다. 우리도 계획이 있다. 우리 둘이 헤외여행을 갈 거”라고 답했다. <br> <br>두 사람은 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황동주는 “엄마가 진짜 좋아한다. 이영자를 제일 좋아한다. 예쁘게 멋있게 잘하고 가라고 한다. ‘찐’인 줄 안다”고 했고, 이영자 역시 “우리 가족은 황동주를 형부라고 부른다”고 수줍게 말했다. <br> <br>이영자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황동주와) 가평 데이트 갔다 와서 문자는 5~6번 했다. ‘날씨가 쌀쌀하다’ ‘건강 챙겨라’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며 “조금 느리다면 느릴지 모르겠지만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전했다. <br> <br>이어 “나는 TV에서 하고 싶지 않다. 약간 직업의식 중에 그런 게 있다. ‘이 사람한테 어떻게 재밌게 해줘야 하나’ 고민하는 직업병이 있다. 그런 만남을 하고 싶지는 않다. 뭔가를 바라고 만난 게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 심장 박동에 맞춰서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훈 "새 작품 제작진 마다 '벗기겠다' 요구, 입급 후 몸 관리" ('미우새') 03-09 다음 '백반기행' 송일국 "아내, 5개 국어 가능…대한·민국·만세 1인 1피자" [TV캡처]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