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김숙에게 "황동주 나도 귀해서 못 부르는 사람" 감동 작성일 03-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rAJdiB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221c5441d9ca59982d121bdcc13b7fc1555c1f424b4991aa56486bbcd55d8" dmcf-pid="2DmciJn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215118847uorg.jpg" data-org-width="765" dmcf-mid="KirAJdiB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NEWS1/20250309215118847uo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f72c647a4946effcc14ce65fa8c1b87d56f55e56944be470d9207eb6f9f49" dmcf-pid="VwskniLKe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황동주가 방송인 이영자의 말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86389bafc52d26c55d0932d775ad7cf72075f64ac08a42fe6b7c1623c3ed37b6" dmcf-pid="frOELno9RB"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및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황동주가 이영자에 대해 감동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6548c3b891ef3c29dbcf7f53fada10c4b30c404294ba8a55d4f68ef34036795" dmcf-pid="4mIDoLg2d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인 김숙은 배우 구본승과 함께 데이트하던 중 황동주를 불렀다. 김숙은 황동주에게 이영자와 연락하고 있냐며 "직접적으로 연락해 보라"고 조언했지만 황동주는 "조심스러운 게 크다"며 회피했다. 이에 김숙이 직접 자신의 휴대전화로 이영자에게 전화를 걸어 황동주를 직접 바꿔줬다. 황동주는 전화를 받고 "먼저 연락 못 드려서 죄송하다"라고 통화를 시작해 식사 약속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289309b9760f9ab6dfc4d1a5df5824caced20a1299b77224f1ee72c92a6cc07" dmcf-pid="8sCwgoaVMz"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통화를 마치고 이영자에게 "편히 쉬세요"라고 인사를 전한 뒤 김숙에게 휴대전화를 넘겨줬다. 전화를 넘겨받은 김숙에게 이영자는 "내 남자를 네가 왜 만나냐"라며 "나도 귀해서 못 부르는 사람을 네가 뭔데 불렀냐"라고 말했다. 이 말을 황동주에게 전해주던 김숙은 "거 봐, 언니 기다리고 있었잖아"라고 말했고 황동주는 감동한 표정으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6OhragNfn7"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GD에 역정 “나를 쓰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굿데이’) 03-09 다음 ‘누가 대한민국을 이끄는가’ 여의도 30년 정치 컨설팅 경력 박성민 강연···중도·무당(無黨)층 2030 세대, ‘캐스팅보터’로서의 역할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