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해고 통보로 갈등→빗속 '심쿵' 엔딩 [종합] 작성일 03-0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4iOsIi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6f72281b89b4fe53b0f0cfd205769f13642736fe59256c3a247858d64275a" dmcf-pid="Yp8nIOCn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0694zqdf.jpg" data-org-width="550" dmcf-mid="QAHHKb9H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0694zq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99d2353b43573b89ffbd2d711a3e82f8db2f897645a54c13c0c5b13256ef74" dmcf-pid="GU6LCIhLd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에게 해고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cd1ef1a5b335f22f867aa93bac1eb86a471b07e6d395718c1682160d4f07a040" dmcf-pid="HuPohCloiQ"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4회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이 소백호(강태오)에게 해고 통보를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de7db833e529decc5217c07cfea60d3c16aa67425ec45d1c0bb822d0521c920" dmcf-pid="X7QglhSgLP" dmcf-ptype="general">이날 소백호는 김미경에게 해고를 통보했고, "김 대리님을 구조조정 감원 대상으로 정한 데에는 아무런 사적인 이유도 없습니다. 애초에 사업 수행 필수 유지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정리하는 게 감자연구소에서의 제 업무였습니다"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1a6dc9e87cb5543730dab8a6f65bd7ea7efa6aeb8f50864365589741340fa" dmcf-pid="ZzxaSlva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2046flxw.jpg" data-org-width="550" dmcf-mid="xPAC3F0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2046fl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8b104859e18bc7910c616508b6580a69a374d6129750ef5541958c2cee479a" dmcf-pid="5PNOt1FOn8"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 감원 대상이 하필 저인 게 너무나도 사적으로 느껴진다고요"라며 발끈했고, 소백호는 "팀 내에 유일한 비전공자에 관련 이력도 없고 연구 기여도도 낮고 정리하자면 연구팀의 잉여 인력이죠"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6bba091e828d471b20b30b11d8c4940d4a9a85db8cbe47f75948340bf9d488" dmcf-pid="1QjIFt3IJ4"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제 근태 기록 한번 열어보긴 하셨나요?"라며 쏘아붙였고, 소백호는 "성실하시더라고요. 지금 연구소에 필요한 건 성실한 직원이 아니라 전문가입니다. 김미경 대리님. 지금 연구소에서 정확히 하시는 일이 뭡니까? 전 어디에서도 김미경 대리가 품종 개발에 도움 되고 있다는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9cb8d6690b63eb5bc0dcb506052e4407324f4b31af93e5485b2db7396b65de" dmcf-pid="txAC3F0Cdf"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없는 게 아니라 소장님이 모르고 있는 거죠. 본인 눈에 안 보이면 없는 사실이에요?"라며 다그쳤고, 소백호는 "그럼 직접 말씀해 주세요. 지난 6년 동안 감자 연구원으로서 어떤 목표가 있었고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그래서 무슨 소득이 있었는지"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f2657b944e3d9e8a3adb7e592f55224007b83a0ff77b34f8f81cb97b2c9b05c4" dmcf-pid="FMch03phnV"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아무렴 목표도 없이 출퇴근만 했겠습니까? 제 목표는요. 언젠가 김미경 이름을 딴 감자 품종을 개발하는 거고요. 소득은"이라며 망설였고, 소백호는 "전혀 없었단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당장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하셔도 됩니다"라며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91704339c760d3dcdbac1a662b542e32ee2376c95f8cd0d3221fa2d1b23db" dmcf-pid="3Rklp0Ul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3446fomq.jpg" data-org-width="550" dmcf-mid="ybQglhSg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23613446fo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69939fb3adde663541c0aeebca7fa052d78e8bd32db6426716b210acd949b6" dmcf-pid="0eESUpuSR9" dmcf-ptype="general">또 김미경은 단체 채팅방에 잘못 보낸 메시지를 소백호가 보기 전 삭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결국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무례를 범했고, "제가 욕을 했어요. 소장님 욕이요. 친구들한테 보내려다가 실수로 연구소 단톡방에 보내버렸거든요. 그래서 그거 지우려고 그랬습니다"라며 이실직고했다.</p> <p contents-hash="1512e5448f06df725317e0e1565727ff407208f8abc731434d7890d83f9c94a5" dmcf-pid="pdDvuU7vdK"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제가 진짜 어마 무시한 쌍욕에다가 인신공격, 인격 모독까지 세트로 다 해가지고 그거 소장님이 보시면 되게 불쾌하실 거예요"라며 걱정했고, 소백호는 ":불쾌하지 않을 겁니다. 김 대리님의 의견과 생각은 제겐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다만 김 대리님이 전전긍긍하느라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뜻대로 하게 두는 편이 나을 거 같네요"라며 메시지를 지울 수 있도록 컴퓨터의 잠금을 해제했다.</p> <p contents-hash="2dfc28990b337b734ed2c8f957fe114d53ceef9adb6c14dbb799d73ea3217f23" dmcf-pid="UJwT7uzTMb"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단체 채팅방을 열어 메시지를 삭제했고, 소백호는 "다음부터는 조심해 주세요. 공석에서는 상사에 대한 예의도 지켜주시고요"라며 부탁했다.</p> <p contents-hash="321368e63cb53f45f7884bf8cf012fa2d4be00c7fb8b8ccb4bceb671ea5739c6" dmcf-pid="uiryz7qyLB" dmcf-ptype="general">특히 김미경은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자 비닐하우스로 달려갔다. 김미경은 비닐하우스를 지키기 위해 애썼고, 이때 소백호가 나타나 김미경을 도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 dmcf-pid="7nmWqzBWiq"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zU6LCIhLe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데이' 안성재 "지드래곤·이재용 와도 주방 밖으로 안 나가"…이게 프로지 [TV캡처] 03-09 다음 세븐틴 부석순, ‘손잡아 보기→연락처 받기’ GD와 하고 싶은 위시리스트 공개 (굿데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