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간판 장준,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63㎏급 우승 작성일 03-09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상현, 남자 87㎏급 제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9/NISI20231011_0001382930_web_20231011091407_2025030923091978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장준(사진 왼쪽)이 10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샨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타이위안 2023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3차 시리즈 남자 58㎏급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 = W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태권도 간판 장준(한국가스공사)이 남자 68㎏급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장준은 9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남자 68㎏급 최종재결승에서 정우혁(한국체대)을 라운드 점수 2-0(24-4 16-7)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로써 장준은 선발전 각 체급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202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br><br>장준은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58㎏급에서 동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경량급 간판 선수다.<br><br>그러나 지난해 2월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박태준(경희대)에게 패해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br><br>이후 장준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재기에 성공했다.<br><br>이번 선발전에서는 체급을 올려 남자 63㎏급에 출전했다.<br><br>남자 87㎏ 초과급에서는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변길영(삼성에스원)을 라운드 점수 2-0(16-3 19-14)으로 누르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br><br>강상현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br><br>여자 53㎏급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혜진(고양시청)이, 여자 67㎏급에서는 곽민주(한국체대)가, 여자 73㎏초과급에서는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1위를 차지했다.<br><br>2025 세계선수권대회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하차 위기 "부담 아닌 부담"…빅뱅에 당당 요구 "단톡에 남겨" (굿데이)[종합] 03-09 다음 하성운, 차은우보다 낫네…드라이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