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영자 "황동주와 혼인신고하라는 말, 나도 그러고 싶어" [TV캡처] 작성일 03-0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f4846F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831196bb6d312d4319f5de2b1e08122aa26793a15b4c6d054faad1755e4dd" dmcf-pid="0X4868P3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233206405xawk.jpg" data-org-width="600" dmcf-mid="FuedJdiB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sportstoday/20250309233206405xa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d11b105ad10cfab225b599d1ff45e3d184dc29c7b5c93bb34247660e318ad" dmcf-pid="pZ86P6Q0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영자가 7살 연하 황동주와 더욱 진전된 관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f944bb1441d5dea07ddab21e98a683d2bd68081f01eeffe0452979b79a168dd" dmcf-pid="U56PQPxpTe"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정모로 한자리에 모인 8명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73cc6dffa922d7b3c8912f629fe16247bb3caac06987cb59b73866c955e5452" dmcf-pid="u1PQxQMUTR"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황동주가 들어오자 느낀 감정에 대해 "가슴이 쿵쾅거리더라. 내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왔구나"라며 "다른 사람은 검게 보이고 동주 씨만 보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db07af140ca893277f7857b79e5c78677ba3bfa435881a0492bf8c80b90a9a" dmcf-pid="7fckEkDxSM"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또 다른 설렘이 있었다.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시니까 긴장이 풀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d0aad49b025915ce5836b14447396d2f00242afff54b342007a2165a43d02f" dmcf-pid="z4kEDEwMhx"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와 둘이서 해외여행을 갈 거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e40b2d3537bd7a1db3aaf8f851889d0122e7af888feb82034bf255cd115aa75" dmcf-pid="q8EDwDrRlQ"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황동주에게 "유미랑 따로 연락한 적 있어?"라고 물었다. 황동주는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938a967fd194dd54fb8eb329c4a7adc87c6b1a309d65558afb455833277fe01" dmcf-pid="B6DwrwmelP"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가평 데이트 갔다 와서 문자는 5~6번 했다. '날씨가 쌀쌀하다', '건강 챙겨라', '식사 꼭 해라' 그렇게 우리는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느리다고 하면 느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느리게 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1c6456a1387b720457f089331d3c1bce2e8de0aea124202219adcd490c0dd7" dmcf-pid="bPwrmrsdC6" dmcf-ptype="general">또한 황동주와의 애프터 데이트에 대해 "나는 TV에서 하고 싶지 않다. 약간 직업의식 중에 그런 게 있다. 이 사람한테 재밌게 해줘야 한다는 직업병이 있다. 그런 만남을 하고 싶지 않다. 우리가 뭔가를 바라고 만난 게 아니라 나는 내 심장 박동에 맞춰서 가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2d3c28005f586878f8dddba144b4b153d20e2f7b310e106526586257f26f8e6" dmcf-pid="KQrmsmOJy8" dmcf-ptype="general">김숙은 두 사람에게 주변 응원에 대해 물었다. 황동주는 "지금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언니와 친동생이 설렌다는 반응을 전하며 "여름에 같이 여행가자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혼인신고만 하고 살라고 하는데 나도 그러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9xmsOsIil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출산 후 25세 사별했는데…아동학대 신고→김풍 "마음 아파, 친권 포기할 수밖에" ('탐비') 03-09 다음 '굿데이' 지드래곤, 태양X대성에 도움 요청 "영감을 줘 영감쟁이들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