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김대명, 첫 협상에서 욕설 "미친 XX...입 틀어막아" ('협상의 기술') 작성일 03-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u8lhSgJh">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j4n5Z1me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2b66a3320389a85543b60ed62b52a235bf29b987cd571c46f0f26bed5551f" dmcf-pid="GA8L15ts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35303989lgq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F9smOJ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35303989lg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6058cee23108ce719e3fbea6e0ef62925b14bf26b4670b272e6cb2070c3c6d" dmcf-pid="Hc6ot1FOnO" dmcf-ptype="general"><br>M&A 팀 윤주노(이제훈 분)과 오순영(김대명 분)의 첫 협상이 시작됐다.<br><br>9일 방송된 JTBC '협상의 기술' 2회에서는 산인 그룹의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성공적으로 매각하려는 M&A 팀의 협상 테이블이 열렸다.<br><br>이날 윤주노는 산인 그룹에 걸린 빚 11조 원을 갚고 주가를 방어해야 한다는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산인 건설을 방문했다.<br><br>윤주노가 이 대표 방에 들어가기 직전 하태수(장현성 분)은 미리 이 대표에게 윤주노는 곧 나갈 놈이라며 이기라고 일렀고, 이 대표 또한 하태수가 산인을 이끄는 거 보고 싶다며 아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7be29c7aee9b32e89a2b0e2bbf8184afc6a8b0c4e2cc893f63d6bb41a1b82" dmcf-pid="XkPgFt3I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35305754bh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Qa3F0C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10asia/20250309235305754bh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219ea3b08504f4f4789eaf01654d2531bec1e84a011d3b102979eca888d51b" dmcf-pid="ZEQa3F0Cim" dmcf-ptype="general"><br>협상 시작을 하자마자 이 대표는 "얼마에 팔거냐"고 대놓고 물었다. 이에 윤주노는 "대표님이 생각하는 금액과 비슷할 거다. 우선적으로 직원은 승계되는 게 조건이다. 여기 직원분들 오해가 있다면 대표님이 좀 풀어달라"고 당부했다.<br><br>결국 양쪽이 팽팽하게 내세운 조건에 대해 조율이 안 되자 윤주노는 "그렇게 되면 매각이 힘들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이 대표는 "그건 내 알 바 아니지"며 무책임한 모습을 보였다.<br><br>윤주노가 "직접 인수 기업과 협상을 해라. 저희는 산인을 위해서 일하는 거지 대표님을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다"고 선을 긋자 이 대표는 "아나 이 새X가"라며 욕설을 했고, 상사인 윤주노를 보고 욕설을 하자 직원 최진수(차강윤 분)가 "미친 새X"라고 다시 욕을 하자 오순영은 최진수의 입을 틀어막았다.<br><br>최진수의 도발에 협상은 결국 중단됐고, 윤주노는 최진수에게 "쉽지 않겠지만 M&A는 게임이라고 생각해라. 계약서를 가지고 싸우는 거다"고 일렀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 이영자·황동주, 방송용 썸 아니었다…좋은 출발 예고 [TV캡처] 03-09 다음 “우리 둘이 뭉침 호우 주의!” 세븐틴 호시X우지, 타이틀곡 ‘동갑내기’ 음원 일부 최초 공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