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이채원에 은밀히 거래 제안 '긴장' 작성일 03-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bguU7v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835b8a6fece96e291bd8c2806ca937ede1d489d3e27b9f7c645d8b694c49d" dmcf-pid="K8Ka7uzT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35807244azda.jpg" data-org-width="550" dmcf-mid="tD43cAkP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35807244az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8cb8681d45b5d681b57a86e5b327517d8f8ab8e4501534a1b475fe9ad023ea" dmcf-pid="969Nz7qyR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이채원에게 접근했다.</p> <p contents-hash="9bbd7f79afba900c63e5031856478335eef471ab4b472d6cbdb1dfd57e59e36a" dmcf-pid="2P2jqzBWn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2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지연우(이채원)를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da8b05e456c4a5b3b51dfaca0be98c110ed4f7c1ff7b1b44ff3b2588b2e9f4e" dmcf-pid="VQVABqbYJ7" dmcf-ptype="general">이날 지연우는 "산인건설 인기 좋은 거 같네요. 제가 사고 싶어요. 싸게"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윤주노는 "저희는 비싸게 팔아야 해서요"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559eb64920091d18d7318f35ae556c2304e50cf4c54ade8046488081b4eb600" dmcf-pid="fxfcbBKGMu"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근데 왜 건설을 팔아요? 산인은 건설이 캐시플로우 아니에요?"라며 궁금해했고, 윤주노는 "맞습니다. 산인의 엔진이죠. 그건 제일 높은 가격 써 내시고 실사하게 되면 답변드리겠습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0c04a9d59bb2c888142215e02ebd47fed4c52061e31b86a2a6a866b09639eb3b" dmcf-pid="4M4kKb9HJU"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저희 입찰서에 가격 안 적고 왔는데 7조 괜찮아요?"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안 될 거 없죠"라며 돌아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f14e7a4ed61f36ba2e98d57f147e5261f9715f18eb4c49fc42323dcab3ccb" dmcf-pid="8R8E9K2X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35808548ioan.jpg" data-org-width="550" dmcf-mid="FjvoFt3I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9/xportsnews/20250309235808548io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fb222f335c9e921c3d7382ef279a625e0e486d444b6619ce3afdd6b68efb20" dmcf-pid="6JQrfV41L0" dmcf-ptype="general">이때 윤주노는 "대표님, 이전에도 건설사 인수를 하시려고 했다고요? 그땐 왜 깨졌습니까?"라며 질문했다. 지연우는 "그땐 뭐 제가 가격을 적게 불렀나 보죠, 뭐"라며 밝혔고, 윤주노는 "얼마나 차이가 났죠? 대표님이 원하신 금액이랑? 비움은 이번에 산인건설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건설사가 매물로 나오기 쉽지 않을 텐데. 곧 정부에서 재개발 법안을 개정할 텐데 그렇게 되면 저희도 건설을 팔아야 하나 고민이 될 거 같거든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f7d0957fe34197c955ccc5ed2e28d898e2deb321e79537aa5c557f3456c85f" dmcf-pid="Pixm4f8td3"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그니까 얼마요?"라며 기대했고, 윤주노는 "산인건설이 대표님이 못 사셨다는 그 회사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부추겼다.</p> <p contents-hash="b954801cf7f9add173135fe385c50ba4f13acbe221c28acf0ab3a817cc0b52a5" dmcf-pid="QnMs846FLF"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사실 거기는 대표가 좀 별로였어요. 여기 대표는 어때요? 괜찮아요?"라며 능청을 떨었고, 윤주노는 "아니요. 더 별로입니다. 그렇지만 대표님에게는 좋은 회사가 될 겁니다. 인수하시게 되면 대표님에게 어울리는 회사가 되도록 하는 것까지가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부분도 가격에 포함해 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74e53ff01a3f6a3611ee18baa6e230e4683482f825e60c207115b7ff2027cead" dmcf-pid="xLRO68P3nt"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y1Y2SlvaL1"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황동주와 데이트 TV에서 하고 싶지 않아…내 심장 박동에 맞춰서" (오만추) 03-09 다음 휘인, 로시 ‘다 핀 꽃’ 리메이크 음원 발매···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컬래버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