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사겠다"…'협상의 기술' 이제훈, 성동일에 건설 매각 후 '폭탄 선언' [종합] 작성일 03-1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p0yTWA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a623c76328dfbfe76f22de611e507c21ba7edb8a9c747c8e293f6051b3a8a" dmcf-pid="2SqzXHZw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49900bifz.jpg" data-org-width="550" dmcf-mid="BycARMe7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49900bi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02664cce8883fa814d967132b5b75aaa36dbeadc85590a41c85223fef47db1" dmcf-pid="VvBqZX5rM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8조 5천억 원에 산인건설을 매각했다.</p> <p contents-hash="df0524db23817a9ee1ccc3fe0a57ef6ac9ddddf45ee0b6fbb671e1755ae184b5" dmcf-pid="fTbB5Z1mn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2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가 산인건설을 매각하고 게임 회사를 사겠다고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bd1544dcb7296a9274b18918f36ae71531cc972a09fe7bfed124cdad6d38fbb" dmcf-pid="4yKb15tsRy" dmcf-ptype="general">이날 윤주노는 산인건설을 7조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송재식은 "두 자리는 받아야지. 산인건설은 그래 내가 처음 만든 거 아니가. 제값은 받아야 안 되겠나"라며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ce0996d846a01ce94b5910880172b3663d9e4a46a08484e6ac8b0bcfd086b" dmcf-pid="8W9Kt1FO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51270pbnt.jpg" data-org-width="550" dmcf-mid="bj4fp0Ul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51270pb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71451dcc85aea5441c38aaa47d75c8f89e65ae76c1220f3183894d030fe6ad" dmcf-pid="6Y29Ft3ILv"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지금 시장가보다 3조나 더 받는 건 현실적으로"라며 당황했고, 송재식은 "와? 자신 없나?"라며 압박했다. 결국 윤주노는 "해보겠습니다"라며 큰소리쳤다.</p> <p contents-hash="f807daf17a44a7d88c14e3b68fdc5ea90dc92513b938459dcb38741575927bb8" dmcf-pid="PGV23F0CMS" dmcf-ptype="general">이후 윤주노는 산인건설을 매각하기 위해 지연우(이채원)에게 접근했다. 지연우는 "산인건설 인기 좋은 거 같네요. 제가 사고 싶어요. 싸게"라며 전했고, 윤주노는 "저희는 비싸게 팔아야 해서요"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89d8a55bd364ffe04929d78cd911a11fa9c0df47fa6385a949a8833d26e33309" dmcf-pid="QoTvEkDxnl"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근데 왜 건설을 팔아요? 산인은 건설이 캐시플로우 아니에요?"라며 의아해했고, 윤주노는 "맞습니다. 산인의 엔진이죠. 그건 제일 높은 가격 써 내시고 실사하게 되면 답변드리겠습니다"라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072410a40b9df98973470b98f40341d2806ecf339d26a556c3b2a3147793b88d" dmcf-pid="xgyTDEwMih"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저희 입찰서에 가격 안 적고 왔는데 7조 괜찮아요?"라며 눈치를 살폈고, 윤주노는 "대표님, 이전에도 건설사 인수를 하시려고 했다고요? 비움은 이번에 산인건설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건설사가 매물로 나오기 쉽지 않을 텐데. 곧 정부에서 재개발 법안을 개정할 텐데 그렇게 되면 저희도 건설을 팔아야 하나 고민이 될 거 같거든요"라며 부추겼다.</p> <p contents-hash="06e04416ac8052fc160a1fdac9b58b12387b6f8fdfe0b1129e151a625fa7f46b" dmcf-pid="yFxQqzBWnC" dmcf-ptype="general">지연우는 "그니까 얼마요?"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윤주노는 "산인건설이 대표님이 못 사셨다는 그 회사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수하시게 되면 대표님에게 어울리는 회사가 되도록 하는 것까지가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부분도 가격에 포함해 주셨으면 합니다"라며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bb43d0e9de2f25e6e514ab49bc60ed744c9c15f396e0cd11f5b5070441212" dmcf-pid="W3MxBqbY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52643cabu.jpg" data-org-width="550" dmcf-mid="KljNxQMU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01352643ca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ff700bebc1769bd17dba8827263dd718fec04d323c9a58541a9df0967cb4a" dmcf-pid="Y0RMbBKGLO" dmcf-ptype="general">결국 윤주노는 지연우에게 산인건설을 매각했고, 8조 5천억 원에 거래됐다. 송재식은 "니도 수고 많았다, 그래"라며 격려했고, 윤주노는 "회장님께서 건설에 애착이 많으시다고 들었습니다"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8217b3922b8281684e4cfd0497e61afd1294933ea243fc9d4735c519ed1cc920" dmcf-pid="GpeRKb9HMs"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그래, 그래가 내가 10조는 받아야 된다 캤거든 근데, 아이고야 이 상무가 억수로 막 우기더라꼬. 그라믄 이제 다 됐나?"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아직 금액이 모자랍니다. 2조 5천억 정도입니다"라며 보고했다.</p> <p contents-hash="3c39e534e33bd5fc43b43496f5054f5c549b81960f494bddf037383902a9a810" dmcf-pid="HBoL846FMm"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그라믄 니 또 뭐 팔 기가?"라며 다그쳤고, 윤주노는 "이번에는 사겠습니다"라며 선언했다. 송재식은 "건설도 니 팔아먹고 이제는 뭐 또 다른 거 산다꼬?"라며 탄식했고, 윤주노는 "네. 사겠습니다"라며 확답했다.</p> <p contents-hash="2301a396c4d9a7d9cc0e2ccb1cf0d0549f053f0fd6d6e3df897cd48cc381b33e" dmcf-pid="Xbgo68P3Lr"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ZKagP6Q0dw"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희, 최강록 위해 베네핏 사용…사제케미 '훈훈' (냉부해) 03-10 다음 '4월 결혼' 히융, ♥김종민 바람 의심 "여자에게 선물 오해, 오랫동안 마음 상해" (미우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