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만난 안성재, 수많은 예능 섭외 거절한 속내 밝혔다(굿데이)[어제TV] 작성일 03-10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b1sK2X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c12a0152952d072b6a9e056bcc2246e0ed5c840b4456b7e5ff05fbc931310" dmcf-pid="6xFvN3p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153qwaa.jpg" data-org-width="822" dmcf-mid="VnHUS8P3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153qw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7fb839de2d17d1065591018d73d3dd34e18cef303c027103fd1733009137a" dmcf-pid="PM3Tj0Ul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323ctnn.jpg" data-org-width="650" dmcf-mid="fBHUS8P3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323ct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9519557ace939e7be7b41496f5f8a21e2a192c4a11ecb2ff033be3b83d49d" dmcf-pid="QR0yApuS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537inyl.jpg" data-org-width="822" dmcf-mid="41TDMyYc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53409537in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 dmcf-pid="xepWcU7v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b1d2cbec1910be50d37a7fc9a7a4d43f0b77999616ab1b7d39dcc366197b899" dmcf-pid="yGjMuAkPWF" dmcf-ptype="general">셰프 안성재가 예능 섭외를 모두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cb7177e13c91c9001241facb55873ead02ee5216269e76d2fea7a557d265f85" dmcf-pid="WHAR7cEQvt" dmcf-ptype="general">3월 9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음악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는 지드래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b631f02aa17390b4b3a9a4e695048da5644503643fd282cb8bf4fdb8e291c87" dmcf-pid="YXcezkDxC1"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 정형돈, 데프콘은 셰프 안성재를 만나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데프콘은 "이분이 원래 예능을 안 하시는 분이다. 섭외가 엄청 들어갔는데 다 거절하셨다. 근데 여기에 와준다는 건 진짜 지드래곤을 좋아한다는 거다. 네 덕분에 우리도 만나는 것"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4504450c84cd6065c7234fde93e97d1d8228d8cef22f5115cdb92e8e19538c" dmcf-pid="GZkdqEwMh5" dmcf-ptype="general">대화가 한창이던 그때 안성재가 등장했다. 안성재는 국내 최초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006b1b4104713ef4cf3f2811a4562c65e2097697f80ea77a836d21169c613b8" dmcf-pid="H5EJBDrRT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프로그램 출연하시기 전에 한남동 레스토랑에 한 번 가봤다"고 말을 건넸다. 안성재는 "몰랐다. 근데 오셨었어도 저는 보통 안 나간다. 요리할 때 주방에서 안 나가는 게 원칙"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형돈이 "이재용 회장님이 와도 안 나가냐"고 물었고, 안성재는 "안 나간다. '필요하면 부르시겠지'라는 생각이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32cce62bdf0979cbf3784e6e529b3ddf4c140828ad8515c0258cfc70ba8d80c" dmcf-pid="X5EJBDrRl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종영 이후 예능이 처음인 안성재는 그간 섭외를 고사한 이유를 묻자 "나는 요리사라는 생각을 계속했다. 음식으로 감동과 맛, 좋은 시간을 드리는 사람이다.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든 섭외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9eb3eb21c162211be0a0a56e7fcc7e69b3fead6b04a7fa1e28ce44f85ece0c" dmcf-pid="Z1Dibwme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굿데이'는 좋은 영향을 주는 큰 프로젝트니까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다양한 장르의 사람들이 있지만 셰프로 저만의 영역이 있고, 보여줄 수 있는 삶도 있는데 하는 김에 선한 영향력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125f5253628e2a38a7867c2e6f3ee592f864a14b1e4fd9c4f9d6518fcd282e9" dmcf-pid="5twnKrsdvG"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태어나 13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안성재는 "어렸을 때 포르쉐 정비공을 꿈꿨다. 영화 '분노의 질주' 1편을 보면 레이싱을 한다. 레이싱 크루 활동하면서 차에 관심을 가졌다. 엔진 정비도 하고 그런 친구들과도 가깝게 지내면서 자연스레 자동차 정비공을 꿈꿨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a13db57b8efeda91d89b6e5b1d41b3b8be5b95f449f2e214cc95299097315ab" dmcf-pid="1FrL9mOJyY" dmcf-ptype="general">우연히 요리 학교를 알게 되면서 진로를 바꿨다는 안성재는 "다른 길을 잘 몰라서 포기하지 않은 것도 있고, 해온 시간이 아까워서일 수도 있다. 나중에 뒤돌아보니 꾸준히 해왔던 것 같다"며 "24살에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 처음 시작했을 때 총괄 셰프님이 32살이었는데 그분보다 더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93c5a7e687d3eae2ae91797bf739f60427922af404187e1d2bf0f18017295f8" dmcf-pid="t3mo2sIihW" dmcf-ptype="general">서른에 총괄 셰프가 된 안성재는 레스토랑 오픈 1년 만에 미슐랭 스타를 받았다고. 그의 나이 겨우 35살이었다. 안성재는 "흔치 않은 일이다. 식상한 말일 수 있지만 이 분야의 톱을 계속해서 찾아갔다. 그 사람의 모든 걸 배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일하다 보니 누구보다도 빨리했던 것 같다"고 비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60514179c308a4a85b33e97e320938eefa57457cf51a4a4735f8f7c988afbe5" dmcf-pid="F0sgVOCnyy" dmcf-ptype="general">또 안성재는 "걸레질을 2년 동안 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 않나. 그 시간이 모든 것의 기반이 됐다"고 털어놨다. 역시 11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친 지드래곤은 "SM에서 5년, YG에서 6년 했다. 그때는 연습생 개념이 없었다. 연습을 그냥 하는 애다. 월급도 없다. 학교 갔다가 옷만 갈아입고 청소하고 배웠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9989788a6af1d706e8f8b95b441368e52ea1c8a8b6209d643eff6467ec6e4e" dmcf-pid="3pOafIhLC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선배들이 연습하는 걸 보고 있다가 혼나기도 했다. 진짜 안 보이는 사각지대 같은 데 가서 몰래 봤다. 봐야지 우리도 따라할 수 있었다. 연습은 하지만 미래는 보장되어 있지 않았다. 그때 어떻게 생각했느냐가 중요한데 배우겠다는 의지로 버텼던 것 같다"며 안성재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74eb1e40a4c637aa2e5e557b32f7c61b9878ba4c9e4956968766d58e520996b" dmcf-pid="0UIN4Clolv"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puCj8hSgW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꼬 냄새 맡듯이” 지예은, 김종국 양말 썩은 내 탐지한 충격적 취향 (런닝맨)[결정적장면] 03-10 다음 韓월세살이 타일러, 포르투갈에 집 사 떼돈 벌었다 “영주권도 줘”(가보자고)[결정적장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