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복식 '코리안 더비'...김혜정-공희용, 이소희-백하나 꺾고 우승[오를레앙 마스터스] 작성일 03-10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혜정-공희용 조가 이소희-백하나 조를 꺾고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금·은메달을 독식하며 세계 무대에서 강세를 보였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0/0000278015_001_20250310060511212.jpg" alt="" /></span><br><br>(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대한민국 여자복식이 2025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코리안 더비'를 펼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가져왔다.<br><br>9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5 오를레앙 마스터스(Super 300)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를 2-0(21-18 23-2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0/0000278015_004_20250310060511321.jpg" alt="" /></span><br><br>1게임을 21-18로 어렵게 따낸 김혜정-공희용 조는 2게임에서도 듀스 접전 끝에 23-21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국 선수들끼리의 결승전이 펼쳐지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여자복식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한편,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안세영이 천위페이(중국)를 2-0으로 꺾고 우승하며 올해 출전한 3개 국제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br><br>이제 한국 대표팀은 11일부터 시작되는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해 또 한 번 정상 도전에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0/0000278015_003_2025031006051128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복식 공희용-김혜정</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10/0000278015_002_2025031006051125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em></span><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오를레앙마스터스서도 새로 선보인 복식 조합…아이치·나고야-LA 향한 여정은 벌써 시작됐다! 03-10 다음 ‘썸장사 NO’ 이영자♥황동주 “카메라 밖에서 만나” 밀월여행 약속(오만추)[어제TV]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