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붐 올해 더 커진다…원위 “대학축제 많이 불러주세요” [SS인터뷰] 작성일 03-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zHa8P3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e6a3e2e5d8fa5b2f16b72634529ed74f2bde9c885735862d4d757f0b97e06" dmcf-pid="UHqXN6Q0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위. 사진 | RB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18962sumx.jpg" data-org-width="700" dmcf-mid="F3uYof8t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18962su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위. 사진 | RB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e0b35f8d7ee08dd36352594cf9c63bc7aa3f8eb88948a78ffb1cccb7536a8" dmcf-pid="uXBZjPxp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올해 목표요? 4월에 월드투어 잘 치르고 와서, 이번 앨범 최대한 많이 들려드리고 싶어요.”(동명) “대학축제, 페스티벌에 많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많이 불러주세요!”(용훈)</p> <p contents-hash="1ece65855b2e8849b8e890dd10551fd46d2cbd1992932075b35b24595309b5c3" dmcf-pid="7Zb5AQMUCO" dmcf-ptype="general">밴드 원위는 정규 2집 ‘위: 드림 체이서(WE: Dream Chase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지난해 밴드붐과 더불어 올해 목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8fe40ddf19e3494259cd51d048631ed47516134b91e7d46a61e5e357ec905e" dmcf-pid="z5K1cxRuls" dmcf-ptype="general">리더 용훈은 리스너들의 니즈를 언급하며 “밴드붐을 실감하고 있다. 고향 울산에 내려갔는데 카페에서 우리 노래 ‘야행성’이 흘러나오는 걸 들었다”며 “원위뿐만 아니라 선후배 밴드들이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더 큰 밴드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동명 역시 “페스티벌에 가면 예전에는 록을 좋아하는 마니아들만 왔다면 지금은 가족, 커플끼리 많이 온다. 엄청나게 대중화됐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c1c333ad9e729364b1336d6a99bc9a3aab0f5e6d82da1c2f3e69cb282f196" dmcf-pid="q19tkMe7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위. 사진 | RB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19557gazb.jpg" data-org-width="700" dmcf-mid="3g1hRqbY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19557ga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위. 사진 | RB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7199ae44197d576a0671931860e6424d3b550aadbce43a7922ebdbfdda34d" dmcf-pid="Bt2FERdzhr" dmcf-ptype="general"><br> 지난 5일 발매한 앨범 타이틀곡 ‘별 헤는 밤’은 이런 밴드 붐을 이어 나갈 곡이다. 특히 간주에서 15초간 진행되는 일렉기타의 솔로 선율은 이 곡의 백미다. 잘 정돈된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만든 뒤, 마지막 마디는 한 옥타브 높은 멜로디를 찍어내는 속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p> <p contents-hash="520f85bc466327a4526b4b18421e137fad04f04ddcc2ec475a6e8162734580b1" dmcf-pid="bRkeFhSgvw" dmcf-ptype="general">작사·작곡을 한 강현은 “타이틀을 신나는 곡으로 만들고 싶었다. 곡 작업 할 때 BPM(빠르기)부터 잡고 들어갔다”며 “원위 강점이 라이브에서 보고 음원을 들으면 더 크게 와닿는다고 생각했다. 라이브를 겨냥한 타이틀곡이기도 했다. 재미난 리프로 곡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e15c271d5dd3088c2fbf7f7c83c078b72048a6640d14c2aef53ebabfa7bc93" dmcf-pid="KeEd3lvaSD" dmcf-ptype="general">네덜란드 인상주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에’를 모티브로 했다. ‘12자리가 지난 1년의 시간을 보내도 나의 작은 별인 너와 함께하는 꿈을 꾼다’는 가사를 들으면 까만 밤 하얗게 펼쳐진 별자리가 눈에 그려진다. 강현은 “들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별 헤는 밤을 보는 것처럼, 한 권의 책을 읽듯 가사를 썼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6d38bdb11eca14fe6f8a3dad680dc3052e364f132f32d0077177251595455" dmcf-pid="9dDJ0STN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위. 사진 | RB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20017msli.jpg" data-org-width="700" dmcf-mid="0sg6Hrsd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60020017ms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위. 사진 | RB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cc5440af51ec145cd2d4d6c1c13fdd2fd67baac431ddfcc11594a80d449ef8" dmcf-pid="2Jwipvyjvk" dmcf-ptype="general"><br> 기욱의 재기발람함은 이번에도 눈에 띈다. 독특한 제목을 잘 짓는다. 이번 앨범에 실린 ‘악당은 영웅의 변신을 기다려준다’를 비롯해 지난 앨범에 실린 ‘추억의 소각장’ 같은 곡이 대표적이다. 기욱은 “한국어 가사를 좋아하기도 하고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 그게 원위만의 매력이 된 거 같아 좋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f43436bffebfc62f1c6d375bec4f6081da03ae7b265e23ff218c291ebea84f43" dmcf-pid="VirnUTWAWc" dmcf-ptype="general">‘드림 체이스’라는 이번 앨범 제목처럼 각자 좇는 꿈은 뭘까. 용훈은 “예전엔 큰 경기장에서 콘서트하고 높은 순위에 올라가는 게 꿈이였다. 진심으로 바랐다”며 “물론 지금도 꿈이지만 요즘은 멤버 다섯 명이 무탈하게 오래 음악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0942a0a9b1e66d324440c78d7ffb7320ec75ea641c0186c1cca03d2ae28fb7" dmcf-pid="fnmLuyYcCA" dmcf-ptype="general">최근 KBS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 소감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7b91db286994f1f1ff3ac3738590a17b82f796d0df07a53f6e1409f6024b701" dmcf-pid="4Lso7WGklj" dmcf-ptype="general">동명은 “11년 전, 밴드를 처음 시작할 때 나가고 싶던 프로그램이 ‘불후의 명곡’이었다. 꿈을 이뤘다는 생각과 꿈을 이뤄서 꿈이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며 “멤버 각자 11곡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건 복이다. 그저 건강했으면 한다. 지금 좇는 꿈”이라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꿈을 말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신이 통했다…‘왈가닥’ 아이유 ‘무쇠’ 박보검의 첫사랑, 번지는 미소·눈물이 주룩 ‘폭싹 속았수다’ [SS스타] 03-10 다음 전역 2개월 남았는데…김연아도 깜짝 놀란 남편 고우림 근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