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셰코' 김소희, 子 같은 최강록 위해 희생 "부모 입장에서 노파심" 감동 (냉부해)[전일야화] 작성일 03-1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gGTcEQ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97f7cbb69eb1d12da3e3862b7b55ad00a8849189a997ac1eb06699bbc5666" dmcf-pid="W7aHykDx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2014751zfnx.jpg" data-org-width="2080" dmcf-mid="QESKzYHE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2014751zf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c8bd0fa357d7202cf82d993aa468f3b78c07fee671b5ddc46978a81f8a3349" dmcf-pid="YzNXWEwMR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소희 셰프가 최강록을 제 자식처럼 아끼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462a41c8c4a94420b5c0b2ea3037466df720828a015a1103ea9cf47fb6ce4d3" dmcf-pid="GqjZYDrRRA"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 12회에서는 BTS 제이홉과 배우 허성태가 자리한 가운데, 허성태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15분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f96002db7024caaf7dbb1451595afaeafd840fbd0b50ae820ca94ff7b1e06a5" dmcf-pid="HQCqUTWAMj" dmcf-ptype="general">이날 '냉장고 게임 이러다가 다 썩어!' 주제로 김소희, 최강록 셰프가 맞붙게 됐다. '마스터셰프 코리아2' 심사위원 김소희와 우승자 최강록이 '냉부해'를 통해 같은 위치에 서게 된 것. </p> <p contents-hash="1af461aceaf92769d5d110b96676f5fdbe5d9216869afc0867fbc2bf1226aec1" dmcf-pid="XxhBuyYcnN" dmcf-ptype="general">김소희 셰프는 "뭘 해도 내가 이길 건데, 최강록 셰프와 붙인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분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은지는 "각오가 있을 것 아니냐"며 최강록의 생각을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83dc0bb5d1f92014e2c92012acaef506c8d39a67ef658c0ece4f9610e21a7ce9" dmcf-pid="ZMlb7WGkJa"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일단은 저 주제가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한번 해보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치자, 김소희는 "간이 부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71d27bedbed7c3dbcaf197f90611de4bd48e7458a8999e6ea24847983a868bb4" dmcf-pid="5RSKzYHEdg" dmcf-ptype="general">이어 김소희는 "내가 얘를 알아보고 뽑았는데, 그랬던 얘가 내 앞에서 선 적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다"는 감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3498a4a1d88dbbfb6ce74a50578c5f735c1f96f1f4cb6cfaefe2635afd0e830" dmcf-pid="1ev9qGXDio"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록과 김소희의 냉장고 대결의 막이 올랐다. 김소희는 15분 요리 대결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김소희는 남다른 여유를 풍기며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c81090c8cea7e0f2b26a288dfe05e85fe05522f252d0bc1e7c1f12a03ed3f" dmcf-pid="tdT2BHZw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2016102uiic.jpg" data-org-width="428" dmcf-mid="xtVEjPxp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2016102ui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a617ad547867239240ecac84250f33d5cd578ba24add65fbc0f43110a2b487" dmcf-pid="FJyVbX5ren" dmcf-ptype="general">요리 도중 김소희 셰프는 "유니셰프가 필요하다"며 최현석 셰프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출동한 최현석 셰프는 "뭘 해드리면 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42711542052b2e63a16435403fb09ff9d9b84aa3869d9144d9ea178cfcb49c4" dmcf-pid="3iWfKZ1mni" dmcf-ptype="general">김소희는 "얘(최강록)가 필요하다고"라며, 최현석을 최강록에게로 인도했다. 최강록을 위해 베네핏을 양보한 그녀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d8478c70e68d14f8bf5ec3ebbb58aae0b75ddb8856b067142c95e0605ca2195" dmcf-pid="0nY495tsLJ" dmcf-ptype="general">스페셜 MC 이은지는 "너무 멋있다 진짜.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며 감격했다. 김소희의 의도와 달리 최현석의 도움을 받게 된 최강록은 오히려 더 우왕좌왕하며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2c11eed01b30eb5edb071160f456efa44edf9296405149b3b6fa45a557f80910" dmcf-pid="pLG821FOdd" dmcf-ptype="general">최강록의 '나 좀 낫토'와 김소희의 '마스터 떡국 코리아'가 15분 안에 완성이 됐고, 허성태를 비롯한 모두가 두 요리를 맛보았다. </p> <p contents-hash="3fe8faff8684619cc1498c3b986162adbbd744e1e5e9e7ac411de5ba0d476a19" dmcf-pid="UoH6Vt3IRe"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김소희 셰프의 손을 들었다. 그리고 나서 김성주는 김소희에게 "12년 전에 봤던 최강록의 모습이 여전히 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cd7ff2981d02a6ccec6f496e1eae9ce7a270917159797715df93d974890a024" dmcf-pid="udT2BHZwLR" dmcf-ptype="general">김소희는 "있다. 조금 더 나은 것 같다. 예전에 일식만 했는데 이제는 변형시키고 재주도 부릴 줄 알고 그게 보통이 아니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15153f0ff3417f81e2debec68c070aefce3410d67f7f958562f56e6415c0fc8a" dmcf-pid="7JyVbX5reM" dmcf-ptype="general">또, 최강록에게 베네핏을 양보한 이유에 대해 "부모들이 아이들 보면 항상 부실하게 보인다. 노파심에 그랬다"라고 밝히며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9342d6d0443da4aa430f8e191ab7dc79620ba2ce1d0c9f62a43f0f1bd7f8317" dmcf-pid="ziWfKZ1mnx"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15a5ce619e31d415238b0fe3f9f95aa6a7eba11ca77eb7c08891fdb1ad031f5" dmcf-pid="qnY495tsdQ"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미키 17' 북미 박스오피스 1위…한국 감독 처음 03-10 다음 '주요부위 노출논란' 제니 "YG 잔인한 평가, 나로 살기 쉽지 않았다"[SC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