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 신경 쓰기 시작…"흥미로운 사람?" [전일야화] 작성일 03-10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zdfF0C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46f5e96c6631098935b64687499aeab011c4d5999960cff2bad00d2cb816f" dmcf-pid="3U5fuyYc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4796zrvm.jpg" data-org-width="550" dmcf-mid="56C90STN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4796zr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903db83ad2ad60b7d4fe76b78ec99cec22379c3da5362ed0f88b401c3ee81a" dmcf-pid="0u147WGkM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을 향한 사랑을 자각할까.</p> <p contents-hash="690b62dba2422469c07d9dc18420888083d8c9e9764ccaa1eadd592c3defc4ec" dmcf-pid="p7t8zYHEMA"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4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김미경(이선빈)을 신경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41e7974f8264c2b92a91960e34638067c16f11d794db6c60b1d13bfbd2c4bd0" dmcf-pid="UzF6qGXDnj" dmcf-ptype="general">이날 소백호는 김미경을 구조조정 감원 대상으로 정했고, "김 대리님을 구조조정 감원 대상으로 정한 데에는 아무런 사적인 이유도 없습니다. 애초에 사업 수행 필수 유지 인력을 제외하고 모두 정리하는 게 감자연구소에서의 제 업무였습니다"라며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8760dc99c2546758e8bd95cad37242348a74a4d2e7b59c20e8c06c093f7b6" dmcf-pid="uq3PBHZw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6154cmer.jpg" data-org-width="550" dmcf-mid="15gSDeJq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6154cm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735a009ae06c4058e094861aa4630cbcadb150080a30da211594467ea4fe0d" dmcf-pid="7B0QbX5rLa"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미경은 "그 감원 대상이 하필 저인 게 너무나도 사적으로 느껴진다고요"라며 의심했고, 소백호는 "팀 내에 유일한 비전공자에 관련 이력도 없고 연구 기여도도 낮고 정리하자면 연구팀의 잉여 인력이죠"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60d11651d90cf17e74c7ba1e49c974c8110e95a5f262a101763234b15705e7e0" dmcf-pid="zbpxKZ1mRg"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제 근태 기록 한번 열어보긴 하셨나요?"라며 발끈했고, 소백호는 "성실하시더라고요. 지금 연구소에 필요한 건 성실한 직원이 아니라 전문가입니다. 김미경 대리님. 지금 연구소에서 정확히 하시는 일이 뭡니까? 전 어디에서도 김미경 대리가 품종 개발에 도움 되고 있다는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8b11259b6303e7cc3ea0c57358acb850207a73bd296c55374e89c898668cd934" dmcf-pid="qKUM95tsno"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없는 게 아니라 소장님이 모르고 있는 거죠. 본인 눈에 안 보이면 없는 사실이에요?"라며 분노했고, 소백호는 "그럼 직접 말씀해 주세요. 지난 6년 동안 감자 연구원으로서 어떤 목표가 있었고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으며 그래서 무슨 소득이 있었는지"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944bf12bb0d6661d4048784c030906d1aa0dbb928913f9f1eea29ecf9222a1" dmcf-pid="B9uR21FOiL"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아무렴 목표도 없이 출퇴근만 했겠습니까? 제 목표는요. 언젠가 김미경 이름을 딴 감자 품종을 개발하는 거고요. 소득은"이라며 말문이 막혔고, 소백호는 "전혀 없었단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당장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하셔도 됩니다"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b27f6b90fec1a23e3243abc487a880dd593f2be80a0b4f2ad3002f417f187" dmcf-pid="b9uR21FO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7547nkct.jpg" data-org-width="550" dmcf-mid="tyYbFhSg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63507547nk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dc7121436140ad192da9ac14aacc112b5c09605c59fee27c8804298f891fc3" dmcf-pid="K27eVt3IJi" dmcf-ptype="general">특히 윤희진(정신혜)은 "사건 말고 사람은 있어? 흥미로운 사람"이라며 물었고, 소백호는 "흥미로운 사람?"이라며 생각에 잠겼다. 소백호는 김미경을 떠올렸고, 윤희진은 "그 미소 뭐야? 너 지금 누구 떠올렸지"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908d8a8982f4c5f1e7092b64c783dd0f9da280cc28e7a0fb0a0c253270dbb71c" dmcf-pid="9VzdfF0CdJ"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아니야, 그런 거"라며 부인했고, 윤희진은 "아니긴. 와. 나 너무 궁금해. 막 당장 추궁하고 싶어. 근데 절대 말 안 해 줄 거 알아서 벌써 짜증 나. 나 오늘 잠 못 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소백호는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이 아니야. 그렇게 될 수도 없고"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23506c2c8afbc7491ddba1aeee17f0c0a415732d4c2d1879674471ac08df1a58" dmcf-pid="2fqJ43phJd" dmcf-ptype="general">앞으로 소백호가 김미경을 향한 사랑을 자각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V4Bi80UlLe"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f8bn6puSi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용 슬리퍼도 품절” 지드래곤 영향력 대박..패션아이콘 답네 (‘굿데이’)[핫피플] 03-10 다음 넥슨, 차세대 던파 '카잔'으로 IP 종적 확장 나선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