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끝인데…이영자♥황동주, 카메라 피한 핑크빛 진심 "우리끼리 만나" [엑's 이슈] 작성일 03-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9UERdz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d1767e8e7678512f3ad6b34a37ec00abeecedc5bcd517d69531ad1e60340c" dmcf-pid="ZR2uDeJq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4174txex.jpg" data-org-width="720" dmcf-mid="85vaUTWA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4174tx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1628a7c149a167e0636f63cf1fa7cb0ac61366a44fd43b3a4ade9ac4652e3" dmcf-pid="5eV7wdiBL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영자와 황동주가 핑크빛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떠난 진솔함을 강조해 설렘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66b81df4d007bf09bace6bc12b78c0ec173c82e7ff09f045244580805c169af5" dmcf-pid="1dfzrJnbMO" dmcf-ptype="general">9일 방송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화제를 모은 이영자와 황동주 커플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cef9392d97ebd332ee28b99b8d997b64189170f5512fcd50b4cbdab80f9d3fb" dmcf-pid="tn6bOLg2J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오만추' 1기들이 가진 정모 현장이 담겼다. 이날 김숙과 지상렬은 이영자와 황동주의 핑크빛 근황에 관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f9de9d1c6a2fe82415a411c4a5063656e08aa852219b5cdb2be784475bd77461" dmcf-pid="FLPKIoaVJm"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황동주의 등장에 "딱 들어올 때 가슴이 쿵쾅거렸다. 내가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왔구나. 주변 사람은 까매지고 동주 씨만 보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c4f96a2347e294d193c88001c424693c5eb217713b8c65f2802e2cca8d26c45" dmcf-pid="3oQ9CgNfir" dmcf-ptype="general">"둘은 언제 만날 거냐"라는 사람들의 재촉을 들은 이영자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 우리도 다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해외여행 갈 거다"라고 폭탄 발언을 이어간 이영자에 황동주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a9e9afba9736e1b688d71a239bc55995d82822759a1789702f6fa988de156" dmcf-pid="0gx2haj4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5494kduf.jpg" data-org-width="624" dmcf-mid="6JkPWEwM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5494kd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57dab87d511e92a2e5d79b3820d612171a9cfd6d99a62bcaccfdccb23ba4b8" dmcf-pid="paMVlNA8iD" dmcf-ptype="general">이에 지상렬은 "동주는 이영자와 따로 연락한 적 있냐"고 물었고 황동주는 "네"라고 사적인 연락을 인정했다. 이영자도 부끄러운듯 "문자했다. 죽었나 살았나"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a2f7e875ec756965960bcaf1be6574b74f2ae61278bca35a31f1c68f46ff5cc" dmcf-pid="UNRfSjc6ME"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가평 데이트 후 문자 다섯 번 여섯 번 했다"라고 고백했다. 안부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그는 "좀 느리다면 느리지만 그렇게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deb981700f78a3a0ec186a0dd7704857c402e6ba273469647b98a97d919694e" dmcf-pid="uje4vAkPek"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이영자의 메이크업을 칭찬했고 이영자는 부끄러운 듯 "왜 이래"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숙과 구본승은 '부대낀다'라고 아우성을 쳤다. </p> <p contents-hash="9fe784df020d3fbbf6088b6f4e77c0323a8a10eafd684a4a99aad7f62300bba8" dmcf-pid="7Ad8TcEQdc" dmcf-ptype="general">김숙은 "둘만 유일하게 데이트를 안했다"고 짚었고, 이영자는 "난 방송에서 하고싶지 않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f31caca810249dc52f683dc88210a12fed6c8e9a8c99b4569553e92c149d150" dmcf-pid="zcJ6ykDxJA"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재밌게 해줘야한다는 직업병이 있다며 "(황동주와는) 그런 만남을 하고싶지 않다"고 진솔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4af168ad6486dd35d217a69424155cd5d46e8990811b4e81b99a2ccd6b9f5" dmcf-pid="qkiPWEwM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6889xzyg.jpg" data-org-width="931" dmcf-mid="PMj4vAkP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6889xz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e0f9b9c35f15036b2fd06d8716a4ae818a76bc6243d71382194f15ca192f1e" dmcf-pid="BEnQYDrRLN"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자는 황동주에게 어머님에 대해 물었다. 황동주는 "엄마가 재방송까지 보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진짜로 엄마가 정말 이영자를 좋아한다. 제가 예전부터 좋아한 거 알고 계신다"며 "멋있게 잘 하고 오라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f2d83a6f0bbaa85bd095cd3e133178dc9ab09f0312e5f3d9644261a94052f8e" dmcf-pid="bYOcqGXDJa"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엄마도 '찐'인줄 안다"며 방송용 연애가 아님을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우리 가족들도 황동주 보고 '형부'라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c8fdfad341a01f68a0b4625f291130def591a52f43f48aeb248c58d53f19ef" dmcf-pid="KGIkBHZwig" dmcf-ptype="general">이어 단체 촬영이 끝나고, 이영자는 개인 인터뷰 촬영을 위해 남았다. </p> <p contents-hash="54381a5d84796aa3776e97db06f981cb56027bde0a9908d87625212c2ee2b8b7" dmcf-pid="9HCEbX5rMo"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사담을 나누던 이영자는 누군가의 등장에 "미쳤나봐"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3e566e97453977bcb86436d199731796af2ea4fdceb29c9c1cc56f5e4b98e23" dmcf-pid="2XhDKZ1mJL" dmcf-ptype="general">단체 촬영이 다 끝난 상황임에도 황동주가 꽃다발과 함께 다시 등장한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9db3313276b3688e48340e917f570062f5d30f9279570f59e5cf8373df440" dmcf-pid="VZlw95ts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8418obai.jpg" data-org-width="1221" dmcf-mid="HyhDKZ1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070508418ob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8a60466b91a0a0405caac7b7685d279e9391b2c6389540638fe765bb1e40fe" dmcf-pid="f5Sr21FORi" dmcf-ptype="general">조심스럽게 꽃다발을 건넨 황동주는 "오늘 꼭 드리고 싶었다. 하루종일 꽃냄새 맡으며 왔다"고 마음을 전헀다. 이어 "카메라 아닌 곳에서 해드리고 싶었다. 방송을 떠나서 이번에 뵙고 정말 너무 좋았다"며 방송용 연애가 아님을 다시 강조해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c50182dc616e6a41444cb126e59087865382f04222c02eadb55bfc4de1d5110b" dmcf-pid="41vmVt3InJ" dmcf-ptype="general">"표현도 서툴고 떨리기만 해서 불편했을 거 같은데 잘 받아주셨다"는 황동주에 이영자는 생각에 잠긴 후 "랜덤 데이트에 우리가 우연히 만나서 사랑에 대한 조명이 딱 켜진 거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1a6f24bf9c924f2c1d6edecc01ab22b6005e995b382e9f2dbf8e1b3cab3ec50" dmcf-pid="8tTsfF0CLd" dmcf-ptype="general">당시 이영자는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어 "좋아서 설레는 게 맞을까"라는 의심을 품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14919be2351474b0ec10b673e8bf9c1e454511624dd61be3bad8a983e341eb4" dmcf-pid="6FyO43phee"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제가 남자들에게 인기있는 스타일이 아니다. 나름 끼도 부리고 들이대봤다. 그 용기를 황동주 씨가 줬다"며 '오만추' 다른 남성들을 대할 용기가 생겼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ad04c671b98a4aa37dbc7e11143eca448898a657beca91974cd7781763c99f4" dmcf-pid="P3WI80UldR" dmcf-ptype="general">"동주 씨가 사랑에 대한 용기를 줬다"고 재차 이야기한 이영자는 "자주는 못 봐도 설날, 추석, 생일, 크리스마스 이런걸로 다섯 번은 보자"고 이야기했다. 이에 황동주는 "더 자주보자"며 설레는 마음으로 답했다.</p> <p contents-hash="26782c8c6fce78e86ee64549eab23dc524c9de07ba45117f31d77cfba7e1848a" dmcf-pid="Q0YC6puSLM"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이 사람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진다는 건 이 사람과 제가 맞는 거다. 좋은 출발 같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3e90cc1122fa07235e5f0d8d52750a252ee8633e268fee2584ca82ab68856a5" dmcf-pid="x2pXLV41Jx"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우린 우리끼리 카메라 밖에서 만나요"라며 인사를 건넸고, 황동주는 "연락드리겠다"며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했다. </p> <p contents-hash="dbdc81591a0ea3cffcd8af21222bc32e7d96c6a5bcbbd86c99690d11e402dbf0" dmcf-pid="yOjJ1IhLdQ"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Jo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8ef00644d13f8f4f6a66ea465a184be44e158252961e82d49a1c658c8f13c96d" dmcf-pid="WIAitCloeP"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도 이영자♥ 좋아해"…황동주, 이영자 향한 진심 고백 (‘오만추’) [순간포착] 03-10 다음 스트레이 키즈, 3월 21일 새 디싱 ‘Mixtape : dominATE’ 발표 [공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