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X우지, 오늘(10일) ‘BEAM’ 발매 작성일 03-1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KOTcEQ6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26d1ad60023fa85825604f4916ae0cbedda1a378c58632114d991e1a207e4" dmcf-pid="VF9IykDxQ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072004805lxgz.jpg" data-org-width="680" dmcf-mid="KXC8eBKG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072004805lxg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2458d5af5e9af627d845247e3333f6506ddb034807b10048ebcbb43407467c" dmcf-pid="f32CWEwMxF" dmcf-ptype="general"> <em><br>“타이틀곡 ‘동갑내기’는 우리다운 음악이다. 신나게 작업했고 그만큼 솔직한 앨범이 완성됐다.”</em> </div> <p contents-hash="9466981062a1febeca6ad57dc679fafb1c4ba9b56ffd7e97200c587b7ea9674d" dmcf-pid="4Ah6db9H8t"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의 동갑내기 친구 호시X우지가 오늘(10일) 오후 6시 싱글 1집 ‘BEA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모든 곡이 두 사람의 참여로 완성됐다. 이들은 신보에 오리지널리티와 자기애를 담아 ‘96라인 대표주자’로 도약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d749bf64554a009aa96ab5491a484912b24dd93b35906d8bc6514135df83f38" dmcf-pid="8clPJK2XP1" dmcf-ptype="general">지난 8~9일 순차 공개된 두 편의 ‘동갑내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신곡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담겨 호시X우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높였다. “Wait a minute 호우 왔어”, “우리처럼 해 봐요 동갑내기” 등 자기애 넘치는 가사가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멤버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단숨에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호시X우지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팔짱을 끼는 안무에서는 이들의 ‘찐친 케미’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b718bf74a24fa7228a64c07a08dd44aa1c95845613b4f769a57efbd79763cf54" dmcf-pid="6kSQi9VZQ5" dmcf-ptype="general">독창적인 음악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무장한 호시X우지가 신보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87fca8b81afe12bb5d0e7703c741b8eaf2a25d01446c037d361413a084f965" dmcf-pid="PEvxn2f5QZ" dmcf-ptype="general"><strong>Q. ‘BEAM’을 발매하는 소감</strong></p> <p contents-hash="be9a054dcd260cfef22343f2c9f8129ec1570c6d9e8d6b773f1aeeb506c47015" dmcf-pid="QDTMLV41xX" dmcf-ptype="general">호시: 우지와는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 다녔어요. 언젠가는 함께 유닛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BEAM’을 들려드릴 수 있어 설렙니다.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담았기에 무대를 즐기며 활동하려고요.</p> <p contents-hash="3d32e41412951cafd8ec6f1d26da71a44de1d4807fee4efc863c094fa12c30ae" dmcf-pid="xwyRof8txH" dmcf-ptype="general">우지: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신보를 낼 수 있어 기쁩니다. 신나고 즐겁게 작업했고, 그만큼 솔직한 앨범이 완성됐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d9c3eb091493a3109f35c1aa1a771b130876328c5e68d7d273769fe0793a8aa0" dmcf-pid="yBxYtCloPG"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동갑내기’는</strong></p> <p contents-hash="20363fea013e0eb7d2ccf5f6099692a43fcccd826c8c888ad2e365811450e2d0" dmcf-pid="WbMGFhSgQY" dmcf-ptype="general">호시: ‘정말 우리다운 노래다!’라고 생각했어요. 저와 우지는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함께 춤추며 놀곤 하는데요. 음악을 사랑하는 본연의 마음으로 신곡들을 작업했습니다. </p> <p contents-hash="c1ce4d9bd3eebf393d69e854989b84a5fd5fb7a2f3d0425a12ac4a5d729b8ce4" dmcf-pid="YKRH3lva6W" dmcf-ptype="general"><strong>Q. 밴드 새소년의 프론트퍼슨이자 솔로 아티스트 So!YoON!으로 활동 중인 황소윤과 협업은 어떻게?</strong></p> <p contents-hash="b9a753988dcffb652324602e397ee533a73f9e985b682c551fb5b76c390f9db0" dmcf-pid="G9eX0STN6y" dmcf-ptype="general">우지: 1번 트랙 ‘PINOCCHIO (feat. So!YoON!)’을 작업할 때였어요. 아주 느낌 있는 여성 보컬리스트가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 황소윤님께 협업 요청을 드렸습니다. 흔쾌히 그리고 아주 빠르게 진행해 주셨어요. 황소윤님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da06a5b6c07ebe1c74b0ef14c731cda52a1b3453d0f1e4b962b7510e34d0d14a" dmcf-pid="Hfi1uyYc6T" dmcf-ptype="general"><strong>Q. ‘BEAM’ 작업 과정에서 발견한 서로의 새로운 면모와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독보적인 영역은</strong></p> <p contents-hash="617d423dd94d35f213209564c8e4ae737a649172ee7983687cecdfa3c3171516" dmcf-pid="X4nt7WGkxv" dmcf-ptype="general">호시: 우지의 프로듀싱 능력은 이미 잘 알려졌는데요. 이 친구가 음악만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춤도 무척 잘 추는, 진정한 ‘육각형 아이돌’이거든요! 이번 활동 때 제가 우지의 속을 꺼내 보겠습니다. 저는 직전 부석순 앨범범과는 다른, 좀 더 자유롭고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ea5d545532ee8cb8328388ea8e0972ca4c0000f540ca30d2f933f109c84f0744" dmcf-pid="Z8LFzYHExS" dmcf-ptype="general">우지: 호시에게서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기에는 서로를 본 시간이 너무 깁니다. 신보 작업을 하며 본 모습들 역시 이미 너무나도 다 알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저만의 독보적인 점 또한 특별하게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쑥스럽고 부담도 있었지만, 그저 늘 그렇듯 맡은 바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p> <p contents-hash="d4e8d106e7a43b470650a7b3d1c2bd1d3fccb9ebf5c0d59290ee8d79ca8596f9" dmcf-pid="56o3qGXD4l" dmcf-ptype="general"><strong>Q. ‘BEAM’에서 스스로 ‘잘했다’라고 칭찬해주고 싶은 점</strong></p> <p contents-hash="21092e6347525d105b1811e9c39b7555358960b08e240fa8fd59a2f04683a1d5" dmcf-pid="1Pg0BHZw6h" dmcf-ptype="general">호시: 재킷 사진이 잘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멋지게 찍어주신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하고요. 내 얼굴 참 잘했다.♥</p> <div contents-hash="db22ae51b5ce78ab4d9d6cc34a2e856010c99b43142282ceff778763b5a5fc60" dmcf-pid="tQapbX5r4C" dmcf-ptype="general"> 우지: 신나게 작업했다는 점을 칭찬해줄만 한 듯합니다. 제일 친한 친구와 내는 앨범인 만큼, 재밌었던 기억만 남아도 좋을 것 같아요.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211dbf717303217887c7de22a96779976d503d765bc7e75f5000d7d496929" dmcf-pid="FxNUKZ1mQ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호시X우지, 오늘(10일) ‘BEAM’ 발매 (사진: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072006207ikcv.jpg" data-org-width="680" dmcf-mid="9SYda8P38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bntnews/20250310072006207ik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호시X우지, 오늘(10일) ‘BEAM’ 발매 (사진: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fbcb898eaf444cc29e9b2f29e3613702e443741b28304ba6f2bb72169cc33d" dmcf-pid="3Mju95tsPO" dmcf-ptype="general"> <br><strong>Q.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준 상대의 장점은</strong> </div> <p contents-hash="4ba803511b19013f5350589dcb19064635e8c8224089eae5bab7a314e5ce7eca" dmcf-pid="0RA721FOxs" dmcf-ptype="general">호시: 무엇이든 꽂히면 꾸준히 한 곳만 파는 우지의 집념, 언제나 현명하고 때로는 냉철하게 선택하는 모습이 저에게 자극과 배움을 줍니다.</p> <p contents-hash="108710e07b24ecd6e27c03df63f7a85567a4a1460b4a5f3a90303fd21abc5c71" dmcf-pid="peczVt3I8m" dmcf-ptype="general">우지: 제게 호시는 ‘슈퍼스타’라는 단어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인물이에요. 저를 움직이게 하는 힘 중에는 호시의 열정이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히 큽니다.</p> <p contents-hash="3fe2739a99a7433c733d849e63c3e4bbc95283fd6f704d8c06a32012946a6967" dmcf-pid="UsGJN6Q04r" dmcf-ptype="general"><strong>Q.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거나 믿게 된 경험이나 계기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54301714f79f27148f62fb7aab58cc1cbd98b9ee80999b746e03fbce5542e1ea" dmcf-pid="uOHijPxpxw" dmcf-ptype="general">호시: 캐럿(CARAT. 팬덤명)이에요. 저 자신보다 저를 더욱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캐럿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어왔습니다. </p> <p contents-hash="c5decf92b534835789fdfbef2b56f6902500019481024701c8c76df9e438ccf3" dmcf-pid="7IXnAQMUxD" dmcf-ptype="general">우지: 멤버들이 저를 필요로 해줄 때 ‘나를 많이 믿고 생각해주는구나’라고 느껴요. 그런 순간들이 저 스스로에게도 빛(BEAM)이 되는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a412af5f2730bfb381490c768cb53bb0e16f3748fa357176662538cec2f859c0" dmcf-pid="zCZLcxRu8E" dmcf-ptype="general"><strong>Q. ‘BEAM’에 대한 세븐틴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strong></p> <p contents-hash="9debb57c3cd84864863dc2cd54e818f1a6e256bfcd681ca9954253edf7ab010d" dmcf-pid="qh5okMe76k" dmcf-ptype="general">호시: 멤버들에게 신곡을 미리 들려줬는데요. 다들 무척 좋아했고 ‘기대 이상으로 음악이 좋다’, ‘가서 무대를 찢어 놓고 와’라고 응원해줬습니다.</p> <p contents-hash="04a5d5afd4aecc500400a1d2265b39ec422e3593f0333ede5d1f216ee27df0dc" dmcf-pid="Bl1gERdz8c" dmcf-ptype="general"><strong>Q. ‘BEAM’을 기다릴 캐럿에게 한마디</strong></p> <p contents-hash="919d2619cd75c93f81d730f17a49986158d516330d3a7f0877c9518a07cd2f0e" dmcf-pid="bStaDeJqPA" dmcf-ptype="general">호시: 여러분께 받은 빛으로 다시 여러분을 비춰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의 음악과 무대가 여러분을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기를 바라요. ‘BEAM’ 활동도 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8eafab78a7589409e9f8ede1cf268f7ad76604665b72fc580579f62ddcb5d7a" dmcf-pid="KvFNwdiB4j" dmcf-ptype="general">우지: 캐럿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367b9d5463677579afefae21229ca237d16137b86124cb4160365d1b12ba76ab" dmcf-pid="9T3jrJnbxN"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 포기한 아이유♥박보검, 야반도주→결혼·임신까지…가장 슬픈 응원 (폭싹)[엑's 리뷰] 03-10 다음 “‘기분 잡치네’ 노홍철 마음=내 마음”…비트코인, 트럼프發 ‘美中 관세戰에 8.2만弗까지 ‘뚝’ [투자360]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