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키17' 북미 첫 주 1위이지만 흑자는 글쎄 작성일 03-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북미 첫 주말 매출액 1910만 달러 기록<br>전 세계 누적 매출액 5330만 달러 기록<br>총 제작비 약 1억5000만 달러로 알려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G721FO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768efc72e4af30f6bc482d5bbe06cb68dfcde30b55eaaad69992a9f70db12" dmcf-pid="zmHzVt3I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071942764dnzu.jpg" data-org-width="720" dmcf-mid="umosvAkP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071942764dn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19b6389d205e7171e4218fd39bb4538e5ca3375bcec34255cb7d9bc3412eb8" dmcf-pid="qsXqfF0C7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봉준호 감독 새 영화 '미키17'이 북미 공개 첫 주말 20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4720e6fb69dd54dc4916bbeaed01e913d0594251bdacf903b9fe1c2035b6500" dmcf-pid="BOZB43phzo" dmcf-ptype="general">'미키17'은 7~9일 북미 3807개관에서 매출액 1910만 달러(약 276억원·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외 나라에서 매출액 3420만 달러를 기록해 전 세계 총 수익은 5330만 달러(772억원)가 됐다. 이 영화 제작비는 약 1억5000만 달러(순제작비 1억1800만 달러)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b6ac15cd67d74b01ffdc1fb678798418e0bdfda0d1dc0f0e0ddcd75c1e9b823" dmcf-pid="bI5b80UlUL" dmcf-ptype="general">공개 첫 주에 매출액이 가장 높고 이후 감소하는 걸 감안하면 '미키17'이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건 쉽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나온다. 봉 감독 전작 중 전 세계 극장 개봉을 한 작품은 '기생충'(2019)과 '설국열차'(2013) 2편이다. '기생충'은 전 세계 매출액 2626만 달러, '설국열차'는 8675만 달러를 기록했었다. 젝작비는 각 135억원, 450억원이었다.</p> <p contents-hash="f3808c1f8fe2b5211ebb76f20dfa4d39324fc281881d0b354eca5819c9a47a81" dmcf-pid="KsXqfF0CFn" dmcf-ptype="general">SF물인 '미키17'은 미래를 배경으로 얼음 행성을 식민지화 하기 위해 파견된 인간 탐험대의 일회용 직원 '익스펜더블'의 이야기를 그린다. 익스펜더블은 인간 프린팅 기계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복제 인간. 익스펜더블이 된 '미키'는 17번 새롭게 프린트 되고, 17번째 미키가 죽은 줄 알고 프린트 된 18번째 미키와 17번째 미키가 만나게 된다는 게 이야기의 골자다.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2022년에 내놓은 소설 '미키7'이 원작이다.</p> <p contents-hash="8001cba270786745ba525c3140e1c3af5580613d6275aec924edb2acef73c21f" dmcf-pid="9OZB43ph0i" dmcf-ptype="general">'설국열차'(2013) '옥자'(2016)에 이어 봉 감독의 세 번째 영어 영화이기도 한 이 작품엔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내오미 애키, 토니 콜렛 등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8bd3185463fadfd5f6a326b875895c9be4a013ee50699e188aba685af18380d" dmcf-pid="2I5b80Ul0J" dmcf-ptype="general">이밖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캡틴 아메리카:브레이브 뉴 월드'(850만 달러·북미 누적 1억7650만 달러), 3위 '라스트 브레스'(420만 달러·누적 1465만 달러), 4위 '몽키'(390만 달러·누적 3100만 달러), 5위 '패딩턴:페루에 가다'(385만 달러·누적 3700만 달러) 순이었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VC1K6puSU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첫 솔로 정규 ‘루비’ 음원·음반 1위... “역시 제니” 03-10 다음 다 포기한 아이유♥박보검, 야반도주→결혼·임신까지…가장 슬픈 응원 (폭싹)[엑's 리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