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판사는 부업…아무리 못벌어도 수입 내가 더 높아" ('백반기행')[종합]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ajPxp2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7a1b0ed2f06dffc5016f905bb53fa34c7ecfad02cab9a1685c1e4a35f21a4" dmcf-pid="08KjcxRu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83539357ahts.jpg" data-org-width="650" dmcf-mid="16lQMzBW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83539357ah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e41a7c435139965b1acb80dcf87f79453597c60489b7ed5fddf466fd9c4d4d" dmcf-pid="p69AkMe7b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백빈기행' 송일국이 판사 아내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090f61c74e3ce6971c902931d9898388df27a5ab274ad80e63afdbd9dfe152b" dmcf-pid="UP2cERdz9f"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6d4812747398d3c6bca8a04b99e22961dcb416db3f848cf2434979761cc2030" dmcf-pid="uQVkDeJqVV" dmcf-ptype="general">인천 송도에서 허영만을 만난 송일국. 송일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송도 붐을 일으킨 주역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내의 타지 발령으로 송도를 떠났다고. </p> <p contents-hash="d4211120a38b479a5a3c3966370cc82bde53619ebe74a51c91421e206f420645" dmcf-pid="7aJSTcEQK2" dmcf-ptype="general">현재 아이들 육아로 바쁘다는 송일국. 이에 방송에서는 한동안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이에 허영만은 "이 양반 뭘 해먹고 사나 궁금했다. 그럼 아내한테 생활비 받아쓰냐"고 물었다. 이에 송일국은 "아니다. 아무리 못 벌어도 아내보다는 내가 많이 번다. 방송을 안 해도 뮤지컬이라든가 다른 수입이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cf250edf16acb5a2765e4f77b7c29f9066e9fa1e6d9a2aaefd773e5aa5317" dmcf-pid="zNivykDxq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83539606ymvq.jpg" data-org-width="642" dmcf-mid="tk4DrJnb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83539606ym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6ea71af037411c30fc61993d4838cb2a795fa37b73a86add54070a1ceb0a3c" dmcf-pid="qjnTWEwM2K" dmcf-ptype="general"> 송일국의 아내는 판사. 하지만 소문난 미식가라며 "제가 판사는 부업이라 할 정도다. 프랑스 파리로 연수를 간 것도 음식 때문에 간 것"이라 밝혔다. 이어 송일국은 "아내가 프랑스에 가겠다며 불어를 공부하더라. 어렸을 때 만화를 좋아해서 일본어도 원어민 수준이다. 영어는 기본이고 석사 논문은 독일어로 쓴다"며 아내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26ca89abc879a2f01781928297487d450e83ad9c83f029e6f8017ea9494de51" dmcf-pid="BALyYDrR2b" dmcf-ptype="general">아내를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송일국은 "소개를 받았다. 만나보겠다 했는데 아내는 두 번 퇴짜를 놨다"고 떠올렸다. 송일국은 "그때 '주몽'이 40% 넘게 나오고 무서운 게 없을 때다. 지금 BTS 부럽지 않았는데 절 거절해서 오기로 만났다. '뭔데 거절해' 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송일국은 "만나서 마음에 안 들면 바로 헤어지려고 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라며 "할 얘기가 없어서 호구조사도 했는데 장인어른이 대기업 임원까지 지내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0453cfbd59bd4f5e04b6065ee5ff2e28244fe60e8b8af7775ed40543b010e4" dmcf-pid="bcoWGwmefB"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장인어른을 존경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그때 장인어른이 노모를 모셨는데 월급날 가족이 모이면 어머니가 그 월급을 일일이 세고 바로 며느리에게 준다더라. 며느리는 용돈, 생활비, 저축액을 또 나눈다. 그렇게 어머니 통해서 재분배를 했다더라. 결혼하고 존경하는 분이 장인어른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KkgYHrsd9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대형사고, 안정환 “퇴사하고 변했다” 질타 (푹다행) 03-10 다음 '7월 결혼' 김준호, ♥김지민 위해 '40억 신혼집' 임장..."맘에 들면 내가 계약" ('미우새')[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