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오정태 오지헌 “행사 30회 한정 100만원” 파격 출사표(아침마당) 작성일 03-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MJAQMU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2e53ca19ce9ccfe1a73be1ae71a4f47c1efb86310e1e2475bf9dbd58e5219" dmcf-pid="3URicxR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84343231dyqw.jpg" data-org-width="618" dmcf-mid="tK53bX5r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084343231dy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0uenkMe7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38d9a0d8a1ba68f34d1f518c0d3237a2d00b5118e5c4f3f5f65fbc659bec6996" dmcf-pid="puenkMe7CG" dmcf-ptype="general">압도적 비주얼의 못난이 삼형제가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p> <p contents-hash="560ea521adb8d31db0bbfa4842c8411320a0d53421d7e664784a509c17dbd58d" dmcf-pid="U7dLERdzTY" dmcf-ptype="general">3월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연예계 소문난 삼총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ed53c81bc21b758f1f6e0498fb2a46c78e7f0300f08c46c8188dcec5b1e4f07" dmcf-pid="uzJoDeJqyW" dmcf-ptype="general">박휘순, 오정태, 오지헌은 압도적 비주얼로 "못난이 삼형제"라고 소개했다. 오정태는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을 담당하는 상큼 레몬 리더"라고 인사했고, 오지헌은 "막내를 맡고 있는 민트 프래쉬"라고 인사했다. 박휘순은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달콤 스트로베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58fff571f79700a451943cd4885b9ea624a575f225bc8e74e6a777b3224bd35" dmcf-pid="7qigwdiBhy" dmcf-ptype="general">완전체로서는 공중파에 첫 등장했다는 못난이 삼형제는 "우리 잘생겨 보이지 않냐"고 물었고, 방청객은 뜨뜨미지근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오지헌은 "경칩 아니냐. 개구리도 올라오는 김에 우리도 올라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2d87220e7ff325c78d3b26d5779535f25c766cce5dd1adf75092f01f24d2f8d" dmcf-pid="zBnarJnbTT" dmcf-ptype="general">오정태는 "비밀인데 저희도 아이돌 그룹처럼 국내 활동만 하는 게 아니라 해외 활동도 계획 중이다. 우리가 해외에서 우간다, 파키스탄에서 먹히는 얼굴이라 준비 중이다. 팬클럽도 결성한다. 저희 마음에 드시면 가입하시라"고 홍보했다. 이어 "한정 30회만 저희 셋이 가수 공연으로 가는 행사에 100만원에 가겠다. 국밥 행사, 구순 잔치 행사, 돌잔치 엄청 들어온다. 서둘러야 한다. 이른바 오픈 세일"이라고 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ec616a7d5c3102d5f26121077f13e7ae4648dbd04e0a2a479cafe23768ed44eb" dmcf-pid="qbLNmiLKCv" dmcf-ptype="general">또한 화려한 의상에 궁금증을 표하자 "트로트 가수들이 맞춘다는 곳에서 맞췄다. 설운도, 강진, 태진아 단골 가게에 가서 맞췄다. 가발은 정말 잘생긴 사람 씌우려고 만든 가발인데 우리가 산다고 하는 순간 그분도 찜찜해 하셨는데 아무튼 주셨다"고 해 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BKojsno9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9gAOLg2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제 해안도로 따라 '블루 레이스'…러닝 열풍 속 3천여 명 질주 03-10 다음 YG 떠난 차승원, 매각 앞둔 키이스트와 계약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